① 방문일시 :1-27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헤븐
④ 지역 :대구
⑤ 파트너 이름 :다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다나에 따뜻한 환영을 받으며 입장했습니다.
음료와 담배타임후
옷 벗고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샤워하는데 다나가 따라 들어오네요..
거품을 잔뜩내서는 다나 몸으로 제몸을 거품칠을 해줍니다.
느낌이 상당히 좋았어요^^ 그렇게 샤워서비스까지 받고.....
온몸을 구석구석 타월로 닦아주고 침대에 눕습니다.
샤워할땐 몰랐었는데 몸매가 상당히 탄탄하네요..
허리에서 힙으로 이어지는 라인이 상당히 고급져보입니다.
웃을때 넘 맘에 듭니다.
말은 비록 잘 안통하지만 웃는 모습에서 내상은 없을거란 확신을 발견할수 있었네요.
침대에 누워있는 저를 귀부터 발끝까지 정성스럽게 애무해줍니다.
간만에 느끼는 희열이었습니다.ㅎㅎㅎ
아직도 그때 생각만하면 움찔움찔하게 되네요.ㅋ
그리고 저 역시 역립에 도전합니다.
활어반응 상당히 뜨겁네요.
많이 느끼는 모습이 더욱더 꼴릿하게 만듭니다.
도지히 참을수가 없는 상태까지 가서 바로 삽입 시작했습니다.
정자세로 진행을 좀하니까 신호가 금방 오더라구요ㅜㅜ
그래서 다나를 위로 보냈습니다.
위에서 움직이는 나미 모습도 볼만합니다.
신음소리가 워낙 뚜렷해서 소리때문에도 오래하긴 어려울듯싶었어요..
둘이서 하나가 되어 정신없이 반응하다가 절정에 다다랐습니다.
이상 허접한 후기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