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01-28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판도라오피
④ 지역 :서울대입구역
⑤ 파트너 이름 :고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고은 후기를 정리하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후기 표현 수위를 어느 정도까지 다 공개를 해야 하나 싶기도 했고, 과연 제가 오해없이 사실 그대로 전할 수 있을까 고민도 되었습니다;;
좋은 마인드와 반응을 가진 친구에게 오해로 인한 피해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더더욱 조심스럽지만, 사실 그대로 전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일단, 고은이의 첫 인상은 깨끗한 외모의 성형티없는 편한 스타일이였습니다~
처음에 이야기를 시작할때는 살짝 가는 목소리였는데, 몇마디 하고 나니 목소리 톤에 힘도 있고 발음도 정확했습니다~
보컬이 좋더군요~^^
그리고, 이제 출근한지 며칠되지 않았고, 이전에 다른 유흥일은 한적이 없다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일하기 힘들지 않냐고 하니, 바로 저를 바라보더니, 제가 성욕이 좀 많아서, 보통 중간조로 나와서 9시까지 하고 가야 좀 만족감이 든다고 하더라고요~
와우~ 이런 당당함!! ㅋㅋ
어린 아이가 들어와 들어와 하는거 같아서 흥분이 되었습니다~
평소에 아쉬움을 여기 출근하고 나서는 느끼고 갈때도 있어서 이 일이 만족스러운데, 몇년은 하고 싶은데, 지금 다른 일도 하고 있어서 그게 잘되면 중간에 그만 둘 수 도 있다고 했습니다~
중간에 그만 두기 전에 봐둘 아이로 저장했습니다~ ㅋㅋ
그래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참 매력이 많은 아이였습니다~
특히, 몸매도 탄탄해 보여서 물어보니, 어렷을때 부터 수영을했다고 해서 이해가갔습니다 ㅋㅋ
어쩜 저리 귀여운 표정에서 파워풀함이 느껴지는지~ ㅋㅋ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 중에 담배를 피워도 되겠냐고 물어서 그러라고 하니, 담배를 피웠는데, 달림 이후에도 담배를 피워도 되냐고 또 물어서 피우라고 했네요~ ㅋㅋ
그리고 샤워는 각자했습니다~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옷을 입은 채로 샤워실로 들어갔다가 나올때는 올탈로 나왔는데~ 와~ 슴가 볼륨도 좋았고, 몸매도 중상 이상으로 좋았고, 피부톤도 깨끗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눕히고 올라타고서 역립을 하겠다고 하니, 안그래도 자기 비제이 실력이 좋지 않아서 좋다고 해서 가벼운 키스를 하고 바로 슴가로 내려갔습니다~
역시 슴가는 100% 자연산으로 볼륨감도 있었고, 모양도 이쁘고 부드러웠습니다~
꼭지도 작고 이뻐서 꼭지부터 젖살로 넓혀가면서 핧으니, 조금씩 몰입하는 듯 하더니... 아... 그때부터 본심을 들어내더군요~ ㅋ
한쪽 슴가를 애무하고 있는데, 하는 말이..."오빠~ 난 아래를 더 좋아하는데~"라면서 보빨을 요구하더군요~ ㅋㅋ
전 이렇게 적극적으로 요구하는 친구를 선호합니다~
자세를 잡고 다리를 벌려서 허벅지 안쪽부터 핧아 들어가서 사타구니를 핧았는데, 봉털은 치골 부분에만 남아있고, 사타구니쪽은 짧게 정리되어서 빨기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봉털 숱이 많지 않았고 가늘고 부드러웠습니다~
일단 사타구니 애무로 예열을 시키는 차원에서 봉지 좌우를 천천히 핧으면서 자극을 시키는데.. 또 다시 직진 멘트가 들렸습니다~
저야 이런 스타일을 좋아했지만, 저도 순서가 있는지라, 잠시 기다리라고 하고서 사타구니 애무를 하고, 혀로 봉지 전체를 젖히고,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기까지 하니, 이미 허리가 조금씩 들썩거리더니, 신음이터지네요 성욕과는 달리 입구부터 깨끗했고 날개도 거의 없었고, 좁고 싱싱하고 핑크였습니다~
ㅋㅋ
바로 정자세로 올라와서 콘 장착하고 삽입을 준비했습니다~
천천히 박았는데, 박히자 마자 그 박힘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상당히 달아있어서 그런지 천천히 그리고 규칙적으로 박고 있는 것에 끔틀거리면서 느꼈습니다~
그런 모습을 눈 앞에서 보니, 저도 정말 흥분이 되서 박을 맛이 났습니다~
얼마간 정자세로 박으니, 자기가 적극적으로 저를 잡아당기면서 깊숙히 박히면서 허리를 움직이면서 같이 느끼며 신음을 했습니다~
그렇게 같이 박아주니 정말 흥분되더군요~
그래서 제가 섹드립을 좀 치니 더 흥분을 하더라고요~
공공 공간에서 박음질하는 상황 멘트를 날리니, 그 말에 몰입하더니 애액이 더 질질 나오면서 흥분하더라고요~^^
그렇게 하니 서로 느끼고 더 흥분되서 좋긴 한데, 금방 저도 신호가 왔는데, 겨우 참고서 자세를 뒤치기로 바꿨습니다~ ㅋㅋ
뒤태도 무난했는데, 뒷쪽도 잡티나 타투 하나 없이 깨끗했습니다~
피부톤도 뽀얗고 부드러웠고요~
힙은 무난했습니다~ ㅋㅋ
여튼 그렇게 뒤로 박으면서는 이번에는 뒷골목에서 치마 걷어올리고 뒤로 박고 싶다고 했더니, 그 말에 또 흥분해서 움찔거리면서 허리를 움직이면서 박혔습니다~
또 다시 신호가 와서 다시금 침대에 눕히고 가위치기로 깊숙히 박으니 완전히 흥분해서는 자기가 허리를 움직여서 곧휴가 어디로 박히면 좋은지 자기가 알아서 자극시키면서 흥분했습니다~
제가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서 그대로 사정하고 마무리를 했는데.. 와... 핑 돌더군요~ ㅋㅋ
그제서야 제가 온몸이 땀 범벅이 되었고, 땀을 줄줄 흘리고 있는걸 알았습니다;; ㅋㅋ
일단 고은이기 먼저 샤워를 하라고 하고는 침대에 누워서 숨 정리를 했는데, 곧 고은이도 나와서 저도 마무리 샤워를 했습니다~
역시 그 정도로는 끄떡이 없더군요~ ㅋㅋ
고은이는는 누가 봐도 즐달할거 같습니다~
덕분에 저도 오늘 땀범벅되도록 개운하게 즐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