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업소명 : 수원-부킹
2.방문일 : 2/19
3.매니저 : +4다빈
4.근무시간【주/야】 : 주
5.내용
최근 성욕이 왕성해져 달림의 횟수가 너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쁘고 몸매 좋은 연애 잘하는 매니져로 소개 부탁하니
실장님 다빈씨 무조건 보라고 하십니다
실장님이 적극 추천을 하셔서 예약을 잡았습니다
도착해 다빈이를 겉모습만 보고도 왜 추천했는지 알겠네요
쇼파에 앉아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대화가 잘 통하네요
대화를 할수록 문뜩 요기서 만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밖에서 만났으면 무조건 꼬셔서 따묵고 싶다는 느낌^^
옷을 벗고 샤워하러 가는데 핑두에 뽕긋선 가슴 화나있는 탱탱한 궁둥이!!
속으로 대박을 외쳤습니다~~
한손에 잡아도 넘치는 탱탱한 슴가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곳에 몇번 갔는데 몸매보고 싫망한적 있는데 오늘 아주 땡잡았습다
탱탱한 슴가를 쪽쪽 빨아주고 다빈이 조개 탐험 시작~~~
역시 20대 다운 핑크핑크한 깨끗한 조개 모양의 탐스럽습니다
한참을 조개맛을 보는데 몸을 움찔움찍합니다
이때다싶어 잽싸세 장화 장착하고 조개 깊쑥히 찔러 들어갔습니다~~
쪼임이 상당히 좋아서 처음에 힘들었지만
펌핑을 할수록 물이 많이 나와서 괜찮네요
시간이 갈수록 지쳐가는데 절대 빼지않고 잘 받아주네요
얼굴 몸매만 일품인 줄 알았는데 마인드도 일품입니다
이쁘고 몸매좋고 떡감좋고 마인드좋은 다빈이 쵝~~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