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월 26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캣츠
④ 지역 :대구 동구
⑤ 파트너 이름 :은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께 전화를걸어서 은지 매니저가 와꾸가 이쁜거 같아서
예약하니 좀 기다려야 했네요.
내가 본 매니저 중에서 와꾸 TOP3 안에 들엇습니다
피부는 약간 까만편이였고 슬림한 몸매와 큰골반이 일품이 였습니다
탈의한 모습을 보니 마음에 들어서 기분이 좋아지네요
그리고 방도 화장실이며 깔끔하니 기분이 좋더라고요.
샤워후 똘똘이가 요동을 치기 시작합니다
일단 와꾸만 보는 저는 너무나 모든 면에사 만족을 했고
잘 웃고 매력있고 첨봐도 매력있는 끌리는 그런 스탈임다.
연애할때 분위기가 너무좋아서 집중하게 됩니다
반응과 표정 그리고 미세한 사운드까지 완벽하네요
여성상위와 정상위 마지막은 국민체위 후배위로다가
마무리합니다 하지만 다소 아쉬운 점은 키스는 약간 빼는 느낌?
기분 안나쁘게 남자를 다룰줄 아네요.
태국 매니저중 이만한 사이즈는 보기 힘들다고 생각듭니다
다음에도 전 은지 매니저를 또 보러갈거 같습니다!!
와꾸파 형님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