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5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엔조이
④ 지역 :전주
⑤ 파트너 이름 : 나타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랑 오랜만에 만나 맥주한잔 하고 나니...
집에 그냥 들어가자니 너무도 적적...
핑계가 아니고..너무 적적해 엔조이를 찾아 전화를 했습니다.
제가원하는 타입을 물어보시곤 나타샤를 추천해주시더라구요 ...
추천을받고 택시타고 근처로가는데 기사가 이상한곳으로 내려줘서
10분동안 뛰어서 시간에 맞춰들어갔습니다.
노크를 하고 들어가니 귀여움이 뿜뿜 뿜어져나오는
160후대의 늘씬한 키와 슬림하고 귀여운
나타샤가 웃으면서 반겨주었습니다 ㅎㅎㅎ
제가 뛰어와서 숨이 거치니 물도 챙겨주고
잠시 쉬다가 샤워하러 들어갓더니 따라들어오네요 ㅎㅎ
졸졸졸 귀여워라....근데 몸매는 섹쉬...
이쁘고 몸매좋은 언니가 씻겨주니 분기탱천...ㅋㅋ
침대에선 웃으면서 애교를 부리니
금방 어색함도 사라지더군요~~ㅎㅎㅎ
누워서 팔베게를 하고잇다가 나타샤가 올라와 애무를 시작하고...
비제이들어오는데 혀스킬이 보통이 아니더라구요 .ㅎㅎ
저도 역립을 시도나타샤 반응이 굿굿 활어가 따로없습니다 ㅎㅎ
콘 착용하고 들어가는데 저질 체력인가 ...발사느낌은 아니고....
중간에 힘들어 잠깐 쉬면서 같이 누워서 얘기도하고 좋았습니다.
다시 힘을내서 발사까지 성공하고나타샤 힘이 다풀려서....
잠깐 더 남은 시간에 나타샤와 팔베게를 하면서 대화를 나누다가
시간이되서 바로 택시타고 집에가 잠들었습니다.
정말 좋았고 다음에 또 갈 기회가된다면 한번 다시 찾아가고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