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02-15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놀러와
④ 지역 :
달서구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급 달려보고 싶어서 나도 모르게 오피를 뒤적이다가 맘에드는 곳을 찾았네요
요기에 몇몇 매니저가 눈에 띄었는데 선택은 나나로 했습니다.
설명에도 있듯이 물이 많다고 나와있는데 이건 뭐 많은 정도가 아니네요
간만에 정말 잘 즐기다 왔습니다.
재방의사 100% 입니다. 개인적으로 물 많은거 좋아하시면 요기 가보시면 좋을듯 하네요.
마인드야 말 할 것도 없고 워낙 잘 느끼는 타입인지 분위기가 후끈한 상태로 끝까지 갑니다.
자세도 다 받아 주고 볼 때마다 웃어주고 나중에는 자기가 느낀다고 소리를 정신없이 지르네요 ㅋㅋㅋ
말 그대로 물이 워낙 많기에 젤? 이런거 필요 없습니다 천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