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 초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러브홀릭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2성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회사에서 쉬라고 열락이와서 집에 혼자남아 멀뚱멀뚱
누워서 쉬고 있는데 간만에 쉬는거라 어색하면서도 심심하고 일할때는 그토록
쉬고 싶었는데 막상 쉬라고 하니 할것도 없고 멍때리고만 있네요
밖에 산책이라도 나갈려고 해도 바이러스다 모다 해서 날리인데 나가기는 싫고
너무 심심해서 핸드폰으로 사이트에 접속을해 여기 저기 둘러보다가 급땡김이
찾아와서 예전부터 다니던 업소 러브홀릭에 연락을해 혼자인데 아담하고 귀여운
매니저로 추천좀 부탁을했더니
실장님이 여러명의 이름을 불러주시면서 원하는 스타일에 가장 가까운 매니저는
+2성은이라고 하시면서 추천을 해주셔서 예약을 잡고 대충 준비하고 찾아가서
실장님이 알려주신 약속장소에 도착을해 실장님을 만나 페이를 지불하고 알려주신
호수로 올라가서 노크를 하고 기달리는데 문이 열리면서 아담하면서 귀여운 성은이가
웃으며 반갑게 맞아주시는데 귀여운 스타일이라 보기 좋네요
서로 인사를 나누고 쇼파에 앉아서 시원한 음료수를 마시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차분하게 말도 잘하고 친절하게 대화응대도 해주면서 애인모드도 좋아서 금방 편안하고
친근하게 느껴져서 애인같은 느낌이 들어 아주 좋았습니다
대화를 마치고 씻으러 샤워실로 들어가서 같이 샤워를 하는데 온몸에 따뜻한 물을 뿌려주면서
바디워시로 구석구석 꼼꼼하게 문질러 주는데 신경써서 씻겨주는 모습이 여자친구 같네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서 담배 한대 피우며 기달리고 있는데 수건으로 물기를 딲으며 다가와
옆에 누워서 나에게 안겨서 키스를 해주는 성은이 진짜 입굴이 얼마나 달콤하던지 느낌이 좋네요
한참동안 장키로 키스를 하다가 성은이가 제위로 올라와 가슴부터 부드럽게 애무를 하면서
아래로 내려가 BJ를 하는데 강한 흡입력과 노련한 스킬로 정성스럽게 빨아주는 모습이 좋네요
이번에는 반대로 역립을하기 위해서 성은이를 바로 눕히고 탱탱한 B컵가슴을 주물럭 거리면서
젖꼭지를 빨아 보는데 움찔움찔 거리며 낮은 신음소리가 들리는데 잘 느끼는 스타일 같아서
아래로 내려가 클리를 혀로 자극을 하면서 빨아보는데 깨끗한 물이 많이 나오며 섹시한 신음소리가
크게 들리고 온몸이 들썩들썩 거리는 활어반응를 보고 있으니 제대로 흥분을 한것같아 바로
콘돔을 착용하고 정자세로 삽입을해 연애를 하는데 물이 많아 부드럽게 잘들어가고 따뜻한 느낌에
강한 쪼임까지 얼마나 좋은지 깊게 짧게 번갈아 가면서 연애를 하다가 자세를 바꿔 뒤치기로 하는데
아담해서 그런지 체위가 잘맞아 깊게 들어가며 떡감이 얼마나 좋은지 좌삼삼 우삼삼 스킬을 시전하며
연애를 하다가 신호가와서 빠르고 강하게 있는 힘껏 연애를 하다가 사정을 하였습니다
간만에 쉬는날 제대로 회포를 풀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