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 14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편의점
④ 지역 :부천 신중동역 근처
⑤ 파트너 이름 :박카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주일도 벌써 중반에 다다랏습니다.
빠르면서도 느린 일주일이네요.
오늘은 편의점에 다녀왓습니다.
저번에는 초코에몽씨 이번에는 박카스씨를 만나고왔습니다.
일단 귀여운 외모에 가슴도젖절하고.
첫 만남의 미소부터 마지막인사의 미소까지 항상 매순간
미소가 가득한 친구였습니다.
크지않은 체구에 귀여운 외모의 그녀는 충분이 첫느낌만으로도 꼴릿함이 느껴지더라구요.
"저 여자 먹고싶다. 아 아니 먹을수있다니!!!" 그때의 설렘은 뭐라 말할 수 없었습니다.
샤워실로 향했습니다.너무 흥분한 나머지 서두르게 되더라구요
애무하면서 애무할때 잘받아주고 잘해주었어요 특히나 받아줄때의 반응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같이 느끼는거같고, 더욱더 친밀하게 다가오는 계기가 되었던거같습니다.
점점 빠져드는 그녀에 매력에 빠져 분위기는 점점 자연스럽게 체위를바꾸어가며 하고있었어요.
유한 여자구나 싶더군요.
눈에보이는 핑크색 유두가 좀더 저를 시각적으로도
자극시켜주어 흥분과 즐거움은 배가 되니 이보다 좋을수있나 싶습니다.
유연/요염한 그녀의 몸돌림과 행동 참 즐거운시간이었습니다.
짧고 굵게만느껴졌던 한시간이었습니다.
와꾸 몸매 테크닉 총점을 매기자면 10점 주고싶습니다.
간만에 마인드좋고 귀엽고 요염한 여성 잘만나고 갑니다.
조만간 한번더 방문토록 하겠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감사합니디.
사업 번창하시길빕니다. 실장님의 좋은마인드 정말 좋네요.
이야기 해보신분들은 알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