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월 23일 목요일 12시 반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여배우
④ 지역 : 마포
⑤ 파트너 이름 : 송지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설날 집 내려가기 전에 또 한번 풀고 가려고(요즘 발정난듯) 전화를 드렸습니다.
지난번에 채원씨를 너무 기분 좋게 봤는데, 휴무라고 해서 고민하다가 빨리 만나벌 수 있는 분을 추천받아서 갔어요.
송지효씨가 그나마 빨리 만날수 있는 매니저분이라서 예약을 하고, 시간 좀 보내다가 시간 맞춰서 갔습니다.
도착하니 귀엽게 생기신 여성분이 문을 열어주시더라고요~
들어가니 물부터 따라줘서 마시고, 옷벗을라고 하는데 자연스럽게 쇼파에 앉아서 이리오라하데요.
그래서 쇼파에 앉았는데, 운동 했었던 얘기를 하면서 굉장히 프리한 언어들이 나오면서 길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이대로는 얘기만 듣다가 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나랑은 언제 하냐고 물어보니, 미안하다며 자기가 말이 많았다고 씻고 나오라고해서 씻고 나왔습니다.
누워서 BJ를 받고, CD를 착용하고 본게임을 시작했는데, 천천히 시동거는데 계속 더더 쎄게를 원하더라고요.
그래서 페이스를 빠르게 해서 그런지, 제가 그날 많이 피곤했는지, 보통 못해도 CD 장착하면 10분은 하는데 얼마 못하고 나와버렸네요.
평소랑 다르게 허무하게 끝나서 웃음 밖에 안 나오더라고요~
얘기 조금 더 들어주다가 씻고 나왔습니다.
외모 - 중
바디 - 슬림
바스트 - 자연산 B?(조금 작은 느낌...A?)
서비스&마인드 - 지효씨 얘기만 듣다 나온 느낌이라 잘 모르겠음.
재접견 의사 - 개인적으로 매니저님 취향이 아니라서 다시 보고 싶은 생각이 안듭니다.
제 개인 느낌과 생각일뿐, 충분히 매력적인 매니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