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판도라
④ 지역 :서울대
⑤ 파트너 이름 :예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자자 서울대근처에서 사업차 술도한잔걸치고 한따까리할려고 수소문끝에 판도라 출근부봤습니다
보니깐 민삘죽이는 친구가 보이네요 그이름 예린
타이밍 좋아 오늘은 예린아 너를 봐야겠어하고 예약햇지만 허벌나게 두시간을 기다리라고합니다
두시간기다릴만큼 민삘에 쌩초냐니깐 그렇다고 해서 기다리기로마음먹었습니다ㅓ
예약시간이 다돼서 그쪽근처로 가서 도착하고 문이열리는데 무슨 학생처럼 보이는 얘가 문열어주네요 허허 거~참 입꼬리가 슥올라가네요
많이 귀엽긴하네요 머리 슥 스다듬어주고 방에 들어가서 음료한잔 마시며 대화 목소리도 애마냥 조용조용 귀엽네요
간만에 힐링할꺼같은 느낌이 물씬 즐겁게 옷을벗고 화장실로 가서 구석구석 잘씻고
침대에서 대기하니 예린이 후다닥 오네요 잠깐 안고서 얘기 몇마디 하고 본게임 ㄱㄱ
예린이가 먼저 약간 표정이 헤벌쭉한 표정으로 애무를 시작하네는데 열심히 부드럽게 입심도 나쁘지않고 괜찮게 하네요
똘이가 벌써 벌떡벌떡한게 그냥 애무하다말고 손으로 슥 만저보니 축축하길래 넣어줄까 물어보니 끄덕이길래 넣습니다
얘가 신음이 얼마나 귀엽게 잘느끼던지 똘이 터질뻔햇으유
그냥 별다른 자세는 안하고 위에올라타서 박자맞춰서 박아대니 제 허벅지 붙잡고 귀엽게 신음 내길래 좋니 예린아 라고 물었습니다
그니깐 좋다고 끄덕이면서 너무 느끼길래 허벅지에 봇물묻을때까지 해댔네요
아쉬운점은 콘을껴야돼서 아쉬웠는데 그래도 이렇게 귀여운얘를 어디가서 찾기도 힘들고 아주얘가 진국이에요
그렇게 그동안 쌓인 액들 찐득하니 싸주고 그냥 조금 누워있는데 옆에와서 자기 어떻냐고 가슴팍에 기대서 부끄러운데 말해달라면서 부끄럽다고
애교부리면서 품에서 딱 붙어있네요 어지간해선 빨리싸고 대충 옷입고 나가는데 이친구는 참몬가 다른 매력이있어요 어려서 그런가
무튼 한번 보면 제가 무슨말하는지 알꺼에유 마인드 참좋고 반응좋고 외모도 어디가서 이런아이 보기힘들죠
다들 참고하세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