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필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릴때는 안마에서 언니들이 해주는 서비스에 중독이 되어 다녔다
그녀들이 해주는 화려한 물다이 서비스와 애무
그리고 환상적인 연애 스킬로 나를 홍콩으로 보내주는 것이 너무 좋았다.
15년이 지난 지금은
언니들이 나를 보내주는 것 보다는
내가 언니들을 보내는 느낌을 받는 것이 더 좋다.
그래서 이제는 야간보다는 주간에 주로 방을 많이 보게 되고
그리고, 서비스를 안 하는 여인들을 주로 찾게 되는 것 같다.
지난 번 만남에서 보여줬던 부들부들 거리는 그 반응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았던 그녀를 다시 찾았다.
필링이….
오늘도 여전히 그녀를 청순청순하고 깨끗깨끗하다.
어찌 이런 외모로 그렇게 느낄 수가 있는 것인지….
야하게 생긴 여인이 야하게 느끼는 것도 자극적이지만
그렇제 않게 생겨서 온 몸이 뜨겁게 달아오르면서
어쩔 줄 몰라하며 부들부들 거리다
결국에는 온 몸이 경직되며 자신의 몸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뿌듯함을 넘어선 진정한 정복감마저 생겨난다.
이 맛에 보는 것이긴 한데
이렇게 매번 매 손님들한테 마다 이렇게 느끼면
그녀가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을지 걱정이 되긴한다.
그렇기에 그녀가 일을 하고 있을 때 이때 더 많이 봐둬야겠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