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홀리데이
④ 지역 :익산
⑤ 파트너 이름 :지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서울 업소 전주 업소만 주구장창가서 모처럼 익산에 일이있어서 일끝나고 방문예약잡았습니다
프로필에서 지민이가 마음에 들어서 후기도 보고 지민으로 선택했습니다
처음가는것라 짧은 코스로 잡고 들어갔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문을 열어줘서 들어갈때 불빛사이로 태국처자라고 하기보다는 그냥 한국인이 있는줄알았습니다
태국느낌 전혀 없고요 내가 한국오피를 온느낌? 1%도 동남아 느낌이 전혀없습니다
제가 본 아이중에 젤이뻣네요 심지어 사진이 못나왔어요 굉장히 이쁩니다
나중에 알았는데 한국어가 상이라고 표시되어있네요 말도 굉장히 잘합니다 현지인 수준은 아니지만 알아들을것 알아듣고 거즘 알아듣더군요
샤워해도 될까 ? 물어보고 먼저 들어가서 물온도 체크 하고 양치할려고하니 지민이가 들어오는데 이야.. 몸매또한 들어갈곳들어가고 나올곳은 다 나왓더군요
지민이 몸을 보는순간 .. 혈압상승헀나.. 벌써 부터 커져버리는데 민망했네요~
지민이가 나이뻐? 하는데 응 이뻐 ㅋㅋ 제것을 만지작하는데 왜이렇게 움찔움찔거리는지.. ㅎ
샤워 후 살짝 비제이 요청하니 흔쾌히 허락해주네요
지민아 침대로 가자
침대로 지민이가 목부터 아래까지 쫙 흘터주네요
ㅋㄷ 장착할려는 순간 지민이한테 나도 해줄게 하고 천천히 그녀의 몸을 탐닉했네요
신호가 와서 ㅋㄷ 장착 후 여러자세로 해봣네요
싫은티 하나도 안내고 요구 사항많았는데 다 해줘서 고마웠습니다
외모 상 몸매 상 끝난후에 이야기도 잘통했고 다음에 또 올게 하고 나왔네요
후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