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곰돌이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써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느 순간부터 취향이 고착화되면서
실장님의 추천을 받는 경우가 거의 없다시피 했는데
보고 싶은 언니들은 워낙 예약 압박에 시달리다 보니
어쩔 수 없이 대체제를 찾게 되는군요
오랜만에 실장님의 추천을 받아보는데~
그 언니의 예명은 이름하야~ 써니!!
입실을하고 보아하니 웬걸~ 고아라 느낌이 물씬 풍기는
써니가 반갑게 맞이해주는군요
보자마자 어? 고아라 느낌 오진다고 했더니
가끔 듣는 말이라며 그다지 놀라지도 않더군요. (어디까지나 느낌적인 느낌)
와꾸는 기존 곰돌이네 클라쓰를 생각하면 막 이쁘다거나 그런 느낌은 아닌데
적정 부분 레알~ 고아라 느낌인것이
응사에 나오던 털털하면서 귀여움을 한 입 베어문듯한 고아라 필이 풍겨옵니다
피지컬은 운동 선출이라 기본적으로 관리가 된 몸매
하지만 지금이 절기상 겨울임을 잊지는 말도록 하고~
중간 탐에 입실했음에도 불구하고 체력 빵빵해서리
본게임은 매우매우 잘달려주는 편
한방에 확 감기는 맛은 모르겠으나 일단 재접각은 보이고
미천한 내공탓에 한타임으로 써니의 진면목을 보기엔 부족하고
좀 더 면을 터가며 합을 맞춰보면 나름의 재미가 보여질듯한 언니가 써니 아닌가 싶다
결론 : 고아라 씽크녀와 하고 한 번하고 싶다면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