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5일화요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판도라
④ 지역 :서울관악구
⑤ 파트너 이름 :예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일끝나고 집에와서 쉬고있는데 아랫도리가 가만히있질 모해서 프로필보던중
이런 갓20살이 출근을했다고 ? 하면서 급하게 전화를했습니다
실장님 예린이란 친구 갓 20살인데 출근했나요 ? 이렇게 물으니 오늘 처음 출근이고 ㅇㅍ는 쌩초에 귀엽다고 설명을해주네요
ㅁㅊ 이건 기회다 하고 바로 예약을햇지만 누가 먼저 선수를 첫더군요 ㅎㅎ
그럼 다음 예약하겠다고 해서 진짜 기대만발 준비하고 설레는마음으로 예약시간을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도착 하고 문을딱여는데 와 진짜 베이비 민삘페이스에 여리여리하게 슬랜더 홀복을입은 아이가 제눈앞에 딱 눈웃음치면서
안녕하세요이렇게 부끄럽게 맞아주네요 얘가 처음인지라 어쩔줄몰라하길래 인사하고 얼릉 씻고 나왔습니다
씻고나오니 문앞에서 수건들고 대기하고있네요 ㅋㅋㅋㅋ 아 귀여워가지고 뽀뽀한번하고 안아줬습니다
그러니 해벌쭉하게 귀여운 목소리로 저를 끌고 침대로향하네요 그렇게 침대에서 이제 20살됏냐 그럼 두달전까진 고등학생이엿겟네
라고물으니 그렇다고 하길래 거기서 아랫도리가 미친듯이 커지네요 홀복을 벗기는데 가슴하고 꼭지가 그렇게 먹음직스럽던지 하아
꼭지부터 애무를시작합니다 팔안쪽 뒷목 사타구니 까지 애무하니 오빠좋다고 귀여운목소리로 오빠좋아오빠좋아 이러네요
팬티를 벗기는데 와우 귀여운 bj가 절반겨주네요 콘끼고 비벼주니깐 물도흥건히 나오면서 넣을라하니 살살 넣어달라고 아픈건 싫다길래
앞에부터 살살 넣어니 부르르떨면 신음을 내더군요
그 특유의 귀여운 신음 마치 앙탈부리는 신음을 내면서 이불을 꼭 쥐고 발가락도 오므리네요 그렇게 한 오분 정상위로 하니깐 제얼굴을 바라보면서
기분이좋은데 오줌쌀꺼같다고 느낌이 너무 이상해 라고해주네요
그래서 그건 이상한게 아니라 좋은거야 이렇게말해주고 하는데 와 진짜 아랫도리 녹을꺼같더라구요 정상위로 십분정도하고 뒤로돌려서
애무좀해주고 팔뒤로 젖히고 뒤로하면서 손꽉잡아주니 신음이 더커지네요 넣을때보다 빼는순간이 너무좋더라고요 마치 정복한거같고 너무 흥분해서
뒤로한지 삼분만에 싸버렷어요 .. 아 진짜 아쉽더라고요 싸고난뒤에 꼭안아주면서 뽀뽀하고 키스하고 너무귀엽구 이쁘다 라고말해주니 꼭 안아서 앵기네요
애교부리면서 물티슈로 아랫도리닦구 누워있으니 제옆에 딱 붙어서 이불덮구 장난좀치고 씻고 나왔습니니다
시간이다돼 나갈려고하니 웃으면서 밖에 추우니깐 따뜻하게 조심히들어가세용 오빠앙 끝까지 애교부려주네요 힐링이됏어요 물도빼고 귀여운예린이보고
힐링도 하고왔습니다
제 ㅇㅍ 역사중 가장 즐거운달림이였어요 강추합니다
저같이 귀엽고 애교많고 민삘 어린애좋아하면 예린이 강추강추 제말믿으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