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6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페이스
④ 지역 :강서
⑤ 파트너 이름 :보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형님들!!!!! 드디어 보름씨 보고 왔습니다!! 저랑 공감하는 분들 많을꺼에요
출근부만 떳다하면 예약이 거의 풀로 되어있고 담번에 예약하려하면 출근 안했고,,,, 몇번 팅겼는데
어제 드디어 보고 왔네요!! 역시는 역시네요!! 왜 보름씨 손님들이 많은지!!
일단+3인데 저가 본 +3중엔 일번인거 같아요. 이정도면 +4이상은 받아도 되지 않나 싶을정도로 얼굴이면 얼굴 몸매면 몸매 서비스 마인드
어디 하나 마이너스가 없네요! 실장님들 너무 한거 같아요!! 이래서 손님들이 환장하지....
설레는 마음으로 입실 하였는데요 기대 반 걱정 반이였어요 도데체 어떤분이길래 웨이팅이 이렇게 길까..했는데 문 딱 여는순간 안녕하세요~~~라고
애교 섞인 말투로 절 쳐다보는데 자연스래 웃음이 나오네욬ㅋ 아 형님들 이래서 찾는거였구나 라고 생각이 들정도였네요
키는 일단 작지도 크지도 딱 적당햇구요 멀 걸치구 있어서 일단 가슴 사이즈는 정확하진 않았어요 근데 쇼파에 앉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안에
속옷을 안입고 있더라구요!!! 이때부터 시작이였네요 앉아있다가 커피하나 가져다 준다고 하더니 일어섰는데 빤츄도.... 안입고 있더라구요,,, 피부도 하얘가지고
안바도 핑크빛이 날것 같은 느낌이였네요. 벌써부터 막 흥분이 시작 됬는데 이야기도 잘 받아주고 잘 웃고 일단 너무 편안하게 대화를 받아치더라구요
공감대를 빨리 찾아서 대화를 이으더라구요
무튼 순식간에15분정도 흘럿나? 빨리 씻고 오라고 혼날 준비 하라네요 ㅎㅎㅎㅎㅎ
다씻고 나와서 알몸으로 일단 침대에 누웠어요 이어서 보름씨도 눕더니 키스를 시작했어요. 보름씨 가슴이 절 자꾸 자극하네요.. 어두워서 잘 보이진 않았지만
가슴도 이쁘고 핑크네요,,,,키스부터 천천히 목 가슴 배 쪽쪽쪽 하더니만 보름씨 손이 제 봉알 을 조물딱 거리더니만 제 소중이를 키스하기 시작하네요
이미 풀 발기 상태여서 쿠퍼액이 나오듯 해요,,, 아무렇지 않게 강약 조절하며 bj를 해주네요 아주그냥 bj로 끝낼 기세로 잘 빨아주네요,ㅠㅠㅠ 미치는지 알았아요 지금 이 후기 쓰면서도 반꼴인 상태네요 상상만해도 너무 좋네요 썅,,ㅠㅠㅠ
안되겠다싶어서 위로 올라오라고 했고 노질이여서 콘 없이 바로 진행었어요. 제 위를 올라타서 흔드는데 신음소리가 예술이네요 살벌하네요. 그리구 꽂은상태에서 뒤를 돌더니만 저한테 해달라고 하며 자세를 잡네요.. 엉덩이 라인하고 허리 라인이 예술입니다. 근데 문제는.......여기서 제가 조절이 되지 않아서 사정을 해버렸네요.ㅠㅠ 하........................................... 3분했나?? 5분은 했나?? 죄책감이 들더라구요... 얼마나 기다린 ㅅ ㅅ 였는데..이렇게 끝나버리다니,ㅠㅠㅠㅠ
머 하지도 않았는데 벌써 끝났어요ㅠㅠㅠㅠ 너무 짧았는데 보름씨가 갠찮다면서 핸플정도는 아니구 손으로 계속 만져주면서 절 달래주네요
이래서 보름씨를 찾는구나 했어요,,,서비스 또한 좋네요..
아무튼 보름씨와 ㅅㅅ 후기는 여기까지고 다음에 무조건 보름씨 보러 또 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