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5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후궁
④ 지역 : 대구
⑤ 파트너 이름 : 사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은 그동안 눈독들였던 후궁에서 사라매니저를 만났습니다

후궁대문이 참 예쁘네요 ㅋ
얼마전부터 눈독들였지만 만나지 못했던 사라
오늘은 너무 보고싶어서 실장님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드디어! 오늘 예약이 잡혔네요

완전 귀엽죠? 100% 제 타입입니다
드디어 이 귀여운 아이를
본격적으로 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1. 실장님 응대 ☆☆☆☆☆
친절하신 실장님 심플하게 예약 잡아주십니다
예약시간과 코스까지 넣어서 확인 문자 주시네요 ^^
처음이신분은 간략한 인증이 있습니다
2. 매니저 프로필 신뢰도 ☆☆☆☆
아담하고 귀엽습니다
완전 제 스타일이라 3번시도만에 드디어 봤습니다
사진과 좀 비슷하고 살짝 더 동글한 느낌인데
완전 어려보입니다 완전 애기에요 애기!!
프로필 사이즈는 완벽합니다!
3. 연애모드 ☆☆☆
첫 모습은 정말 애기입니다
보자마자 느낀 생각은
17살? 18살?
아무리 잘봐줘도 20살?
이건 업초다!! 완전 업초다!!!
이생각만 들었습니다
응대부터 부끄럼 타는게 완벽한 업초네요
크.... 업초의 싱싱함을 느낄 줄이야
업초라는점에서 ☆3개입니다
마인드와 애무는 살짝 모자른감이 있지만
진짜 싱싱하네요
개인적 취향으론 ☆X100!!!
이것 때문에 후기 쓰지말까 엄청 고민했습니다
나만 보고싶네요 ㅠㅠ
샤워실이 좀 작아서 그런가 샤워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A코스라 그런건가? 오늘 좀 피곤했나?
내 첫인상이 별론가 ㅠㅠ
다음엔 투샷으로 가봐야겠네요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우니 바로 시작합니다
미리 씻고 대기했던것인가!
이부분에서 완전 뿅 갔습니다
돌핀팬츠에 나시티 입고 그대로 애무를 시작하네요
스킬은 딱히 없습니다 업초의 싱싱함이 그대로 ㅋ
제 분신을 잡고는 대단하다고 놀랩니다 ㅎㅎ
이런 립서비스까지 
BJ는 정성을 다합니다 정말 맘에 드네요
진심으로 개인적 취향입니다
딱 여친이랑 모텔에서 처음할때 기분이 크...
어설프지만 최선을 다하는 ㅎㅎ
눈앞에서 나시와 팬츠를 벗는데
그대로 덮칠뻔 했네요
여상으로 시작하려고 하길래
못참겠어서 역립을 시도했습니다
키스는 살짝 입맞춤 정도인데
이시국이라? 거절의 느낌입니다
네 업초는 살살 다뤄야죠
다음에 정복할 부분으로 놔두겠습니다
또 올꺼니깐요 ㅎㅎ
그렇게 가슴부터 맛보며 밑으로 내려갔는데
살짝 막습니다 미안해하는 표정에 녹아버렸네요
이부분도 아쉽지만 다음기회로 ㅋ
계속 보고싶어서 첫 만남은 최대한 배려를!
다시 가슴으로 올라갔습니다 ㅎㅎ
이제 본게임을 시작하려니 살살해달라고 
표정부터 몸매까지 애기애기해서 
그래 넌 내가 진심 아껴주마!!
삽입부터 서서히 시간을 들여가며 천천히!
제 배려를 느낀것인지 즐겨보려는건지 ㅋ
괜찮다고 들어와달라고ㅎㅎ
살살 속도를 올리며 깊게 들어가기 시작하니
느끼는 표정이 완전 귀엽습니다(개취입니다)
그렇게 얼굴만 보면서 천천히 운동 중인데
사라가 눈을 뜨고 제가 바라보고 있으니
부끄러워하며 고개를 돌리고 눈을 감습니다
얘가 사람잡네... 제 취향 10000% 터져버립니다
그모습에 흥분되서 끝까지 깊숙하게~
약약약 중중중에서 강강 중중 조절을 했더니
눈을 번쩍뜨며 놀래는데!!
내여자로 만들고 싶어지네요 ㅠㅠ
업소다니면서 이런기분 첨입니다 ㅠㅠ
그렇게 강강 중중으로 조절하며
제 취향을 맘껏 만끽하는데
시간이 다되어가네요
오빠 밖에 싸줘
라는 소리에 끈을 놓아버렸습니다
중중중 강강강으로 달렸더니 신음하는 소리에
분신이 소식을 전해옵니다
바로 빼고 몸에 발싸를 ㅎㅎ
뒷정리하고 큰 타월로 몸을 감싸며
샤워실로 총총총 뛰어가는 모습에
여친이랑 모텔와서 첫 관계한 기분입니다
제가 금수저라면 일주일 풀타임으로 보고싶네요
서비스나 마인드는 완벽하지 않더라도
업초 애기를 소중히 다뤄주신다면
업초 취향이신분은
좋은 시간이 되실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느끼는 업초느낌으로
오랫동안 보고싶네요 ㅎㅎ
4. 총평
실장님 응대 ☆☆☆☆☆ 친절하십니다
프로필 신뢰도 ☆☆☆☆
연애모드 ☆☆☆
(개인적으로는 ☆5개 만점입니다)
지극히 개인적 취향입니다
적당한 수준에서만 참조해주세요 ^^
전 이만 그랜절 박고 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