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20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아레나
④ 지역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소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은 춥고 고추도 춥고 마음은 시리고.....
이런나를 안아줄 언니 어디없는겨???ㅠㅠㅠㅠ
이 마음을 안고 프로필을 보다가 소은언니에게 꽂힙니다
이 우월해보이는 얼굴 그리고 몸매.....
그래서 나를 위해 소은언니를 보기로 합니다....
소은언니 접견..
너무 예쁘고 사진보다도 ..와우.,
섹쉬하면서도 귀여운데 뭔가 깍쟁이일꺼같으면서도
성격이 전혀 도도1도 없음....
조용한편인거같고~ 부끄럼도 타는거 같은데
부끄러움은 내가 잡아먹고싶을정도로 사랑스럽다...
몸매는 키는 아담해서 귀여운게 볼륨은 탱글빵글 조아부러....
샤워를 하고 나와
본게임으로 갑니다..
침대로 이동해서 누워있는데 오히려 소은언니가 먼저 덥치네요...
애무를 시작합니다...
애무는 소프트한정도지만 느낌이 꼴릿스러운게 좋았고...
콘을 착용한후 사랑을 나눴습니다...
첨엔 그냥 차분하고 얌전한 언니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본게임 들어가기 전엔 절대 모르는것 같습니다...
연애할땐 저보다 더 즐기고 느끼네요..
그렇게 뒤에서 강강강으로 시원하게 마무리지으며 뺏네요...
한번 폭풍이 휘몰아친뒤 더 많이 가까워진것 같은 소은언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