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4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야관문
④ 지역 :대구
⑤ 파트너 이름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랑 한잔 마시고 친구는 집에 가고 나홀로 전화를 걸어 예약하고 도착하니
사장님이 내려 오셔서 얼굴보고 커피 한잔 마신후 5분정도 기다렸다가
방 안내 받고 입장 했습니다~!들어가는 순간 리사 매니저는 오~~~빠~~~앙 콧소리 내면서
인사를 건네주는데 오늘은 내상이 아니라고 직감 했습니다~
아니다 다를까 앉아 있으니 알아서 음료수도 건네주고 재떨이 만들어주고
옆에 착 달라 붙어 있었어요....
샤워실로 이동하여 씻겨주는데 리사만의 뭐 야릇한 느낌이 오 좋았습니다~
침대로 이동해서 ㅇㅁ를 받는데...받고만 있어서는 안될거 같아 역립 시도 했는데
받아주는것도 아주 수준급이였습니다...소리.반응.꽃잎에서 흘러 내리는 물까지도
너무 좋았네여~특히 좋았던점은 ㅋㅅ도 빼지않고 끝까지 잘 받아줬습니다~!!!
술마시고 들어가서 연애 하고 술 다깨고 나왔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