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1-12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판도라
④ 지역 : 관악
⑤ 파트너 이름 : 별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별이님 만난지 하루 지났는데 생각이나서 후기라도 남겨봅니다
토요일 주말 저녁 심심하고 적적하니 집에있기 모해서 집근처인 관악으로 검색
직장이 마포 쪽이라 관악은 생소했는데 판도라 출근부가 눈에띄였습니다
바로 실장님 한테 콜 !! 매니저특징들 제 취향 등 이것저것 물어보고시고 답변 해주시니
그만큼 관리를 잘 하는곳이라 생각이 들어 믿음이 갔습니다
간단히 절차 마치고 출근매니저중 추천해준 아가씨는 별이씨
문앞에서 노크하고 떨리는 찰라 2초? 정도만에 문이열려서 깜짝 놀랬습니다
그런데 더 깜짝 놀란건 별이씨 를 보고였습니다
160 초 중 사이로 보였고 가슴이 딱봐도 탱글탱글 한 자연 c컵 길거리에 지나다니면 가끔보이는
가슴크고 이쁜 여인이랄까..
물한잔 하고 침대에서 가벼운 대화 후 바로 씻으로 갔습니다
씻고 나오니 유연님이 침대에서 팬티 한장 걸치고 누워있습니다
살짝 몸을 배배꼬면서 유혹을하길래 바로 안아버리고 스킨십을 하니 반응이 슬슬옵니다
몸에서 나는 향기로운 냄새에 애무를 여기저기 하다가 제 똘똘이를 정성스럽게 쪼물딱 거립니다 ...
바로 발기가되고 바로 넣고 싶었지만 역립으로 자세를 바꿉니다
하 달달하더군요 탱탱한게 꿀bj 에요 물도 엄청 많고 ... 잘느끼고 반응도 너무좋아서
세어나오는 신음 소리또한 예술이구요 슬슬 ㅋㄷ 장착하고 깊숙히 들어가는데
매미마냥 제게 안겨서 엉덩이를 들썩 들썩 ..
들썩일때마다 출렁이는 가슴을 보고 꼭지도 애무하고 뒤로달리며 고개 돌려서 키스하며 격하게 깊숙히
하다가 모든걸 발사해 버려서 꿀렁이는 저를 꼭 안아줘서 연애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가슴에 얼굴을 묻고 부비는 저를 꼭 안아주고 얼굴 지긋이 바라봐 주네요 전 당분간 별이에게 올긴할것같네요
오랜만에 즐달이었던 별이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