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14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 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애교많고 솔직한 나나와 즐거운 연애
술 먹고 세벽에 친구랑 갔는데
서비스 받으라길래 비몽사몽 따라감
간만에 느껴보는 빨간조명..란제리 차림에 몸을 베베꼬면서
서있길래 왜그러냐 물어봤더니
잘생긴오빠 보니깐 좋아서 하긴 좀 생겼지 내가..
술 너무 먹어서 피곤하다 했더니
자기랑 섹스하고 가는 손님들은 술 다깨서 간다고
오빠도 술깨게 만들어준다고 함.
일단 좀 씻고 싶어서 씻겨달라고 하고 대충 씻고
침대에 누움 올라와서 겁나 섹시하게 쳐다보면서
아래쪽 애무해줌. 침이 많은건지..효과음을 내는건지
스크류바 먹는거처럼 츄루루루룹 촤라라럅 쭈압쭈압 빨아줌
오빠거 맛있네~~ 이럼서 자꾸 빨아줌.
그러다 엉덩이 번쩍 들어서 후장애무 해주는데 진심 짜릿했음
혀로 비데처럼 안쪽까지 쓸어담는 느낌이랄까..
슬슬 해야겠다 싶었는데 엎드려 보라고하더니 구석구석 빨아줌.
어딜 어떻게 빨아주는진 잘 모르겠는데 엄청 짜릿짜릿 함.
간지럽고 기분좋아서 움찔움찔 햇더니 반응하는게 잼있다며 계속해줌.
자기는 리액션 좋은 남자가 좋다고함.
엄청 기분이 좋은지 본겜에서 말도안되는 자세랑 엄청 오래하게 해줌
쌀거같음 말하라길래 쌀거같아..그럼 빼서 자세 바꿔주고 쌀거같애
그럼 또 자세바꿔주고 아..이러다 못싸겠다 싶을거 같아서 쌀거같애 말 안하고
그냥 싸버렸더니 아쉽다고 자기가 움직여줌
크크 이런 섹녀 같으니.. 섹스킬이 정말 엄청난 여인인듯
담에 또 보자고 하고 나옴.
이름을 못물어봤는데 센스있는 실장님이 본 여인 누군지 아느냐길래
모르겠다고 하니까 나나라고 친히 이름 알려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