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10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매니지먼트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3유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퇴근길에 오랜만에 방문할 생각으로 프로필도 안보고 실장님께 전화를 걸었는데, 오늘 싸이즈좋은매니져가
출근한 매니저가 있다고 해서 바로 예약했네요.
만족하실 거라고 강하게 어필하셔서 더 설레는 마음으로 방문했습니다. 적당히 늦은 밤이라 꼴림도 상승.
문을 열고 들어가니 민삘의 매니저가 뙇!!
수줍고 청순한매니져라 그런지 옷은 많이 가려진 느낌. 저는이런게더꼴릿
사근사근하지만 뭔가 고품있는 말투가 굉장한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익숙하지 않은 느낌이라 더 묘한 감성이 있네요.
키스를 좋아한다고 하니까 빨리 씻고 오라고 입술로 혼내주겠다고 선전포고를 해버립니다.
씻으면서 기분 좋은 상상에 꼴림도 극상승.
씻고 나오니, 자기도 씻을 거라고 옷을 벗는데...
정말 예쁜 몸매입니다. 누나 나 죽어ㅠㅠ
C컵 가슴과 유륜, 그리고 연갈색의 유두, 허리의 잘록함, 적당한 골반, 매끈하고 탄탄한 허벅지...
아무것도 안했는데 불끈불끈 하네요. 미쳐버리는 줄.
눕자마자 몇마디 하지도 않았는데 바로 공격 들어옵니다.
키스는 미디움 템포로 혀를 섞어가며 손으로는 서로의 몸을 쓰다듬으면서 흥분도를 올리네요.
키스 잘합니다. 대만족.
애무는 보통의 삼각애무입니다. 기술력이 살짝 부족하지만 적당히 혀를 치면서 하는건 높은 점수를 주고싶네요.
역립 반응은 준활어급이네요.
허리의 들썩임과 크지 않은 신음, 조금은 참는 듯한 느낌까지...
제가 열과 성을 다해 소중이를 다루는 것을 더욱 부추깁니다.
그리고 정상위부터 여상위, 후배위를 두바퀴 돌렸네요.
여상위에서 흔들면서 살짝 미소를 짓는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즐기면서 느끼는 매력을 주네요.
아주 기분 좋은 달림이었습니다.
추운 겨울이 끝나갑니다. 날씨가 따뜻해지기 전까지 몸 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