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7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라떼
④ 지역 :대구
⑤ 파트너 이름 :레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몇일전에 레이한번보고 서비스 마인드 너무좋아서 한번더 보러 갔습니다 간지 일주일좀 되긴햇지만 알아보고 반갑게 인사해주네요
기분좋게 한국말로 어느정도 소통하면서 샤워하러 갑니다 샤워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얼굴도 얼굴이지만 몸매가 참 너무좋습니다 육덕바디..
샤워할때 가장좋아하는 백허그로 아래쪽 씻겨주는데 여기서 엄청흥분되네요 그렇게 한타임참고 침대로 먼저 직행합니다 그다음 레이가 씻고 나옵니다
거울에서 꽃단장후 누워있는 저에게 앵기더니 키스로 먼저 시작합니다 여기서 슬슬느끼더니 손으로 아래쪽만져주면서 다리로 제다리 부비부비해주네요
레이도 흥분햇다는걸 눈치까고 먼저 역립들어갑니다 열심히 가슴과 아래쪽 역립해주니 한국말로 오빠좋아 그러는데 한국인인줄..ㅋㅋ 그말에 흥분해서
더더욱 역립들어갑니다 얼마 하지도 않은상태인데 벌써 젖어잇네요.. 잘느끼는 레이매니저.. 그리고 이번엔 레이가 역립들어옵니다 역시 오랫동안 애무와
흡입력 좋습니다. 못참겟는지 콘씌워주고 여성상위로 먼저 들어옵니다. 이미 역립으로 흥분해 잇던 저는 레이의 여성상위를 오랫동안 견뎌내지못한채
5분정도만에 쌋네요.. 체위바꿀틈도 없습니다 ㅠㅠㅠ 재방도 재방이지만 서비스마인드 너무좋은거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