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리] 환상의 활어쇼 그리고. 민간 섹소리.. (부재:드디어 그녀를 보았네요)
① 방문일시 : 2020. 02.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베터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켈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즐달의 명소. 클럽의 진수.
그 어떤 수식어로도 부족한 그곳.
배터리에 다녀왔습니다.

유독 보고 싶은 언니가 많은 곳이지요..
드디어 그중에 한분을 접견하고 왔습니다.
이번에 접견한 언니는 켈리~~~
작년 모임때부터 눈독들인 언니 입니다..

“복실장님.. 전 오늘 켈리 언니 보러 왔어요.”
“켈리~~ 보면 되지~~”
“네 오늘 꼭 볼래요.. 더이상 참을수가 없네요.”
켈리 언니와의 접견이 성사되고
서둘러 샤워를 하고 나오니
금실장님께서 엘베로 안내해주시네요
엘베 안에서 켈리가 반갑게 맞이해 주시네요
빨간 란제리를 입고 엘베안에서 서비스를 해주는데
레깅스가 끝나고 란제리 컨셉이라고 하네요..
켈리 언니와 찐한 키스와 후끈하 엘베서비스를 받고
클럽 복도를 지나가야 하는데
복도에 한분이 의자왕 모드로 즐기고 계시네요..
서브언니 까지 모두 6명. 후덜덜~~
이번엔 원탕으로 가기에 클럽을 지나 켈리 언니 방으로 입성..
켈리 언니가 주는 망고 쥬스를 마시며
켈리 언니의 접견을 자체 감격해 봅니다..
정말 보고 싶었던 언니... 그러나 항상 예압으로 못본 언니...
그동안의 사랑앓이를 이야기 하니
켈리 언니도 기억을 해주시네요....
본게임을 즐기기위해 간단하게 샤워서비스를 받는데
켈리 언니가 아주 꼼꼼하게 앞뒤로 씻겨주네요..
배드에 누워 켈리 언니를 기달려보는데
켈리 언니가 씻고 오더니 마른 다이를 준비하네요..
“자기야. 그것들 준비안해도 되...”
“왜 오빠?”
“내가 다 할거거든.. 그동안 자기를 너무 맛보고 싶었어.”
켈리 언니를 배드에 눕히고 천천히 맛을 보는데
키스가 참 감미롭네요.. 딥키스로 찐하게 인사를 하고선
가슴을 빨기 시작하는데 참 맛깔스럽네요...
탱글탱글한 것이 감촉도 좋고 빨면 빠는데로 입안으로 쏙옥~
가슴부터 정성스럽게 애무를 하니 켈리 언니가 신음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네요
켈리의 신음소리의 근원지를 찾아 아래로 더욱더 내려가 보니
깔끔하게 정리된 숲과 조갯살.. 그리고 조갯물...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조갯물이 고여있네요...
켈리 언니 반응이 워낙 좋기로 이미 소문나 있었지만
이정도로 좋을지는 몰랐네요...
조갯살을 가르고 본격적으로 역립을 하는데
혀끝을 최대한 켈리 언니를 맛보는데
입술과 혀를 이용해서 켈리 언니를 자극하니
켈리 언니가 허리를 이용해 부비부비를 시도하네요
혀끝으로 아랫봉지부터 윗봉지까지 맛있게 먹다보니
켈리 언니 섹소리가 방안에 울려퍼지네요
켈리 언니의 섹소리는 민간인 섹소리로 유명합니다
가성이 일절 없는 진정 민간 섹소리..
이 소리를 듣기위해 아우디는 그렇게 참았나 보다..
리얼한 켈리 언니의 섹소리를 듣기만 했는데도
똘똘이가 아주 미친듯 반응을 하네요.
켈리 언니 역립 반응도 좋지만 역립을 정말 잘 받아주네요...
보빨을 하다 보니 입주변은 벌써 조갯물로 범벅
범벅이 된 입주변을 수건을 딱아주는 켈리 언니
다시 가슴을 빨면서 이번엔 손으로 클리를 자극해 주니
허리를 비비꼬기 시작하는 켈리 언니..
이미 두번이나 느껴버린 켈리 언니..
혼자서 계속 느끼기 미안한지 가슴빨고 있는 얼굴을 찾아
미친듯이 키스를 하기 시작하네요..
그사이 또 느껴는듯 사시떨듯 떨고 있네요
“오빠~~ 그만... 더이상은 그만..”
“그럼 나 코팅해줘~~~”
켈리 언니가 서둘로 콘을 찾아 입에 물고
코팅을 시작해 주네요
코팅된 똘똘이를 들고 켈리 언니에게 다가가
천천히 도킹을 시작하는데
입구에 대기만 했는데도 켈리 언니 들썩들썩 거리네요
입구 안으로 천천히 진입을 하니 허리를 활처럼 꺽으며
진입부터 활어 반응을 선보이네요..
처음엔 천천히 펌핑을 시작하니 켈리 언니가
강한 키스로 답례를 해주고
점점 속도를 올려 달려가기 시작하니
켈리 언니가 온몸을 비틀면서 쪼여주네요.
뒤이어 측후배위로 가서 박음직을 시작하니
오히려 켈리 언니가 허리를 이용해 더 깊숙한 박음질을 하네요
똘똘이 끝을 조갯입구에 걸면서 박음질을 하는데
그때 클리를 살짝 자극만 했는데 자지러지고 마는 켈리 언니...
후배위로 돌아가 거울을 보며 방아질을 하니
땀방울이 흐르기 시작하네요...
시간이 어떻게 흘렸는지 모를 정도로 즐달을 하고 있으니
벌써 콜이 울리기 시작하네요...
첫콜과 함께 켈리 언니를 여상으로 올리고
켈리 언니의 방아질을 받아으니 너무 너무 황홀하네요..
그런데 아직 사정감이 안오네요..
둘다 장시간 달림의 지칠대로 지쳐서 특단의 조치
69로 자세를 다시 잡고 켈리 언니가 빨아주는데
켈리 언니 보빨을 하면 할수록 BJ의 강도는 강하지고
어느센가 BJ가 목까시까지 들어가면서 쪼옥 빨아주네요...
켈리언니의 섹소리와 강한 빨림에 급하게 사정감이 몰려오고
켈리 언니가 안에 싸게 해주겠다며
다시 코팅을 하고 위로 다시 올라타네요..
방아찍기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켈리 언니의 배려고 안쪽 깊은곳에 시원하게 발사를 할수 있었네요...
거친 숨을 헐떡이며 벌떡이는 가슴을 진정시키고 있는데
콜이 계속해서 울리네요...
켈리 언니가 곧 준비된다고 답변을 해주고나서
둘이 서둘러 샤워실로 고고씽~~
샤워를 마치고 퇴실을 할려고 하는데
켈리 언니가 너무 좋았다면서
사진 선물을 주네요...

제가 사진 손이 완전 똥손이라 끝내 켈리 언니가 셀프로 인증..
켈리 언니의 선물 고이 간직하고 퇴실하였네요..
아직 겨울이 체 끝나지 않은 상황이었는데
란제리로 돌아다니는 켈리 언니를 보니 안쓰럽네요
엘베안에써 뜨겁게 안아주고 돌려 보냈습니다
이번에도 즐달을 선물해준 켈리 언니
그동안 묵혀두고 접견한 보람이 있었네요.
켈리 언니와 접견할수 있게 해준 복실장님. 금실장님
그리고 배터리 스텝분들과 배터리에 감사를 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