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18일
② 업종명 : 건마
③ 업소명 : 타임타이
④ 지역명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아이린
⑥ 경험담 :
피곤에 찌든 일상을 마치고 역삼 타임타이를 방문했습니다
샤워장 들어가서 씻고 티방으로 안내를 받습니다
아이린 관리사님이 들어오신다.
20대 중반정도로 보이며 활짝 웃는게 귀엽게 샹겼다
하지만 나는 이미 눈이 감기고ㅠㅠㅠㅠ
마사지는 건식만 받았다.
피곤한 상태에서 들러서...
마사지에 몸이 급 릴랙스되어 코를 골기까지 했다...
마사지는 상 정도로 평한다.
어느정도 잤을까..
앞판으로 돌아 누워 마사지가 훅 들어오는데 잠이 확 깬다
기둥이 빳빳해지자 조용히 딜하고 추가 팁을 건네줘 본다
그제서야 매니저랑 말을 트는데 한국말은 적당히 털털하고 편한 성격이다.
느낌있게 센스있게 감성있게 진행!
자연스럽게 서비스부분으로 넘어가서 빼는거 없습니당
키스부터 애무까지 심지어 똥까시 까지
이렇게 어린편에 속하는 친구가 이런 서비스까지
간만에 물건 만났습니다
역립반응도 아주 훌륭하고 수량도 콸콸콸!
더더욱 이뻐보이네영!
역삼에서 씹어먹을 싸이즈 맞습니당^^
행복한 즐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