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초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강남하숙집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제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가 어린영계 스타일을 좋아하는대 오랜만에 하숙집에 전화를해서 실장님께 추천을 받아봅니다 가까운시간으로
실장님이 기분이 좋으신지 , 평소와 다르게 더 친절하시더군요 그 날따라 그렇게 제이를 추천받고 ,
제가 다른 업소도 다녀보고했지만 그나마 하숙집이 젤 양심있게 하는것 같네여 추천받으면 일딴 평타는 치고 가는거같은 느낌?
그래서 이번에도 추천받고 믿고 가봅니다,
처음에 입실하는대 , 생각보다 ㅋㅋ 정말 괜찮네여, 실장님말대로 대학생풋풋한새내기느낌이랄까,
와꾸도 반반한게 이쁘고 괜찮습니다,
대화도 이어가려고 노력하고 보기좋네요 오랜만에 이런 처자 만나보네여,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들어보니 언니가 밑에가 약해서 갯수제한이 있는것같네요, 하루에 3개 4개 하는것같아여
그렇게 이야기를 이어가다가 씻으러 가자고하네여, 샤워서비스도 있습니다.
잘하지는 못해도 이곳저곳 남자친구처럼 하려고 하는 모습이 귀여워요 그렇다고 못하는건아니고 괜찮게 합니다.
같이 샤워하면서 이곳저곳 만져보고 ㅋㅋㅋㅋㅋ 보통 이러면 언니들 싫어하는대 이언니는 싫어하는 티는 안내요
일부로 짖궂게도해봤는대, 정말착해요 ,
본격적인 침대타임입니다 , 저는 역립을 먼저시도 반응도 좋고 재밌네여,
BJ는 soso합니다 하지만 뭔가 표정이 꼴릿꼴릿 여상위부터 들어오네요, 쪼입이 정말 좋아요 제이
오랜만에서 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대 신호가 ㅡ.ㅡ.... 그래서 좀 쉬어가려고 시간좀 벌엇습니다.
정자세부터 다시 시작 빼는거 없고 마인드는 정말 좋은거같네여 ㅎ
마지막은 뒤치기로 시원하게 발싸하고 누워있는대 꽉 안겨있네여 그렇게 전화벨이울리고 씻으러갑니다.
재접의사 500프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