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12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 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다이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C컵 이상의 가슴에 귀여운 다이아
실장님이 찾는 스타일이 있냐고 물어보시길래
왠지 서비스좋고 애인모드 좋은 언니가 땡긴다하니
다이아언니 추천해주시네요
그날 그날 기분에 따라 보는 스타일이 다른데
오늘은 왠지 애인모드 좋은 언니가 떙겼습니다
10분정도 기다리니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다이아언니와 마주했습니다.
문이 열리고 다이아언니를 본순간
대충 스캔 해 봐도 키가 165정도 슴가 사이즈는 C컵 정도는 되어보이네요
의상도 몸매를 부각시켜주는 의상이라 몸매가 더욱 보기 좋았고
옷위로 피부의 탄력이 느껴지네요
얼굴은 기대이상의 얼굴이라 저도모르게 므흣한 표정지으며
침대에 앉아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보니
다이아언니의 분위기에 부끄러움도 사라지는 마술이 생기네요
간단하게 씻고 나와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다이아언니 서비스..흡입력도 강력했고 특히 조임이 대박이었습니다
손과 입을 적절히 사용하며 연애는 즐길 줄 아는 언니네요
자세도 알아서 잘 잡아주고 마지막에는 흥분지수를 최고조로 올려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서비스를 잘하는 다이아언니 마인드도 좋고 전체적으로 대 만족이었습니다
다이아언니를 추천해주신 실장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야간에 자주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