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월28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판도라
④ 지역 :서울관악구
⑤ 파트너 이름 :하늘씨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늘 와이프랑 싸워서 비상금을 들고 밖으로 나와서 친구와 한잔하고 집으로 갈까 했지만
들어가도 와이프랑 싸워서 들어가기도 싫고 와이프얼굴보면 화딱지가 나서 고민좀 하다가 친구한테 갈만한데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제가 찾아간 곳은 판도라 라는 곳이였구 친구가 한번 다녀왔던 곳이였습니다
저는 실장님 하고 통화할때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좋고 마인드도 좋은 사람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물어보면서 저도 이런여자가 있을까 하는 반신반의한 마음에 물어봤져..
실장님말이 그런 매니저가있다 하늘씨라고 몸매 글래머스하고 얼굴도 이쁘고 무엇보다 마인드도 정말 좋다 마치 착하고 이쁜 여자친구처럼 얘기잘들어주고
옆에딱붙어서 떨어지지않는 사랑스러운 매니저다라고 소개해주길래 아그래요 ?! 바로 예약좀 해주세요 라고 신나서 예약했습니다 ㅋㅋㅋㅋ
무엇보다 와이프 때문에 망가진 마음을 달래고싶엇죠.,..
친구 지명 매니저가 기억이 안나는데 그 매니저도 진짜 잘한다고 하더라구요 얼굴도 이쁘고
실장님 추천을 믿고 호실을 안내받고 올라갔습니다! 노크하고 들어간 곳에는
엄청 탐스러운 몸매와 이쁜 얼굴에 웨이브 머릿결인 하늘씨가 반겨주네요
흰색 롱 와이셔츠 하나만 딱 입고 있더라구요 !! 이때부터 꼴릿했습니다 ㅋㅋ
쇼파에 앉아서 대화를 하다가 슬쩍슬쩍 봤더니 하늘씨가 왜 힐끔힐끔 보냐고 그냥 보라고 하더라구욬ㅋㅋ
좀 민망했지만 그 덕분에 좀더 노골적으로 봤습니다 ㅋㅋㅋ 하늘이는 향수를 뿌리는지 향기도 엄청 좋았어요!!
저 이야기 이후로 어색한게 많이 없어져서 이야기를 막하다가 시간이 좀 지난거 같아서 저부터 바로 씻고 나왔습니다
나와서 침대에 누어서 핸드폰 보고있었는데 하늘이가 나오면서
내가 옷 벗고 나왔는데 핸드폰보고 있을꺼야? 이말에 바로 핸드폰 끄고 하늘이를 봤습니다!ㅋㅋ
슬림한 몸매에 만지기 좋은 가슴으로 보였습니다
제가 제 옆자리는 탁탁 치면서 일루오라구 했더니 씩 웃으면서 제 옆으로 와서 저를 딱 껴안고 눕더라구요
귀여웠습니다 ㅋㅋ 같이 보는 상태로 누어서 좀 쉬었다가 시작하려나 했는데
하늘이는는 이상태로 바로 애무를 해주더라구요 ! 불편하면 똑바로 누으라고하는데 느낌이 좀 달라서 이대로 해달라고 했습니다ㅋㅋ
애무는 기본적인 애무를 받는데 혀 기술이랑 손 기술이 남달랐습니다 입으로 한번 삭 해준다음에
위쪽 애무를 해주면서 손으로 제 친구를 위아래로 흔들어주더군요ㅋㅋ
애무가 끝나고 저도 간단하게 애무를 해준뒤 본 게임으로 들어갔습니다
정자세로 시작해서 넣었는데 이친구가 오랜만인건지 ㅈㅂ인건지 모르겠는데 잘 안들어가더라구요
침한번 싹 발라주고 집어 넣었는데 하늘이가 너무 아파해서 처음에 살짝살짝 넣었습니다
그러다가 이친구 물이 좀 나오니까 원활하게 왔다갔다 했는데 이친구가 힘을 주는걸 아는거 같아요
쪼임이 딱 넣을때 딱 오더라구요 ! 여상위때 허리도 잘 흔들지만 쪼이는 법을 알아서 방아찍을때가
진짜 대박이였습니다 여상위에서는 잘 못느끼는데 누가 손으로 잡고 있는줄 알았어요 ㅋㅋㅋㅋㅋ
방아를 찍다가 힘들다해서 침대에서 내려와서 벽 잡고 뒤치기를 했습니다 저도 힘들었지만 제가 좋아하는 자세라
그 자세에서 가버렸습니다 .. 제가 기본 원샷이 40분에서1시간인데 하늘이한테는 20분만에 가버린거 같아요
떡감도 좋고 거기에 스킬까지 좋으니 오래 갈 수가 없더군요
지쳐서 쓰러져있는데 옆에딱 달라붙어서 이것저것 물어보더라구여 무슨일하는지 요즘 힘든일없는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니깐 힘들엇겟다며 토닥여주는데
정말 소싯적 여자친구만나는 그설레임을 느껴서 저도 모르게 키스하다가 시간이다돼서 아쉽게 나왔습니다
오늘 재대로 즐달한거 같네요 ㅋㅋㅋ 담주에 또오기로 하고 나왔습니다
하늘매니저 추천해주신 실장님 감사합니다 ㅎㅎ 믿고 가는 실장님 추천이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