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아레스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보라 +3
⑥ 경험담(후기내용) :
1월말에 갔었는지 2월초였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그냥 2월에 갔다고 할게요.
날씨는 쌀쌀하고 바이러스 ㅅㄲ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밖에 그냥 밖에 돌아 다니는것도 무서워서 방구석에 박혀있으려니 몸은 베베꼬이고 이러다 정신병이 먼저 걸릴것같아 미친척하고 욕정이나 풀러나가자 했습니다.
사실 아레스 오기전 옆동네 들렸는데 문열고 스캔하니 성별만 여자인거보고 바로 텨버리고 아레스 콜때렸습니다ㅡㅡ
아무튼 실장님께 이런상황이 있었으니 잘 좀 부탁드린다고 했더니
걱정하지마시라며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더라고요.
기대는 안했지만 일단 믿고 기다렸습니다.
시간맞춰 약속장소에 가서 실장님께 안내받고 보라씨 있는곳으로 향했죠.
가는내내 걱정반 기대반.....
아무도 없는거 확인후 노크 살짝하니까.
문이 살짝열리네요.
문열고 들어가니.
이제서야 제 입가에 웃음이 번집니다.ㅎㅎㅎㅎㅎㅎ
민필에 이쁘장한 소녀가 씨익 웃으며 안녕하세요 하고 속삭이는데....
그래 이게 오피지 하고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쇼파에 앉아서 도란도란 이야기하는데 대화를 정말 잘하네요.
처음 만난것 같지않고 어색하지않게 잘 리드합니다.
샤워도 같이 해주는데 꼼꼼하게 씻겨주고 민망하지않게 이야기도 계속 하고 너무 좋네요ㅎㅎㅎ
몸매도 이쁘고 얼굴도 이쁘고 말도 잘하고 맘에 듭니다.ㅎㅎ
씻고 먼저 누워있으니 보라도 마저 씻고 나옵니다.
본격적으로 게임시작전 보라가 애무를 해주는데
애무는 삼각애무로 특별히 뭐가 있진않았지만 bj가 미칩니다.
저절로 다리에 힘이 들어가서 중간에 쥐가...;;;
빵터진 보라를 눕히고 제가 애무 타임~
반응은 나쁘지않아요 가식적으로 느끼는게 아니라 젠짜 여친이랑 하는 기분이에요 ^^
들릴듯 말듯한 그 숨소리때문에 미치는줄;;
ㅋㄷ끼고 합체하는데 와....입구부터 개 조이네요;;;
보라가 제 소중이가 크다고 하긴했는데 그래도 보라 입구가 좀 작은거같습니다 ㄷㄷ....
겨우 넣고 좀 하다가 보라가 좀 아파하는것 같기도 하고 참지도 못하겠어 금방 끝났네요 ㅜㅜ
아진짜 이런게 내상치료 아닙니까 하나부터 열까지 빠지는게 없는 보라덕분에 병원 갔다 온 기분이네요
여장남자의 충격을 보라가 싹 다 치료해 줬어요 ㅠㅠ
보라씨 개 강추 입니다.
마인드 서비스 몸매 와꾸 뭐 빠지는게 없었어요.
재방의사 20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