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02/16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매니지먼트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유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요일 오후 급삘이 와서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출근부를 확인했습니다!
주간조에 유진이가 있다는 실장님의 말씀에 바로 콜!!!
시간에 맞춰 방으로 들어가니 크~ 슬랜더 몸매의 그리고 적당한 모양의 가슴까지
제가 정말 좋아하는 슬랜더 몸매를 가지고 있는데요!!
외모또한 상당히 매력넘치는 매니져이기에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방문해 보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유진 매니져와 앉아서 이런저런 수다를 떨다 씻자고 하니 유진 매니져는 상탈을 거침없이 하는데
드러나는 몸매는 저의 동생을 발딱 일으켜 세워버렸습니다.
샤워실에서 유진 매니져의 부드러움 샤워서비스는 하,, 이거 달림도 달림이지만 씻겨주는게 아주 예술이다.
너무 편안해서 잠들고 싶었습니다.
깨끗히 씻고 나와 침대에 누워 몸좀 뎊히고 있었는데 유진매니져가 와서 제 옆자리에 슬쩍 눕습니다
저는 바로 손이 가슴으로 가고 키스를 시작했는데 유진매니져의 키스는 깊고 진한 키스를 하더라구요
저는 땡큐였죠 ㅋㅋ
유진 매니져의 애무에 온몸의 말초신경이 일어서서 파릇파르릇 !!!
이젠 저의 차례로 슬랜더 몸매의 유진 매니져의 몸을 구석구석 핥아가며 배꼽 아래 위로 원을 그리며
소중이까지 할짝할짝 핥았더니 유진이가 신음소리를 하아~ 내는데 아주 기가막혔습니다 !
이번엔 오래간만에 옵션으로 삽입을 했는데 이 무슨 감동인지 크~
넣자마자 감동의 쓰나미가 몰려왔습니다!!
정상위로 하면서 팟팟팟
후배위로 팟팟팟
하,,, 그런데 역시 노콘은 느낌이 너무 강력하고 쪼임도 너무 강력해서 얼마 못해
발사를 했지 몹니까.. 그저 구름위를 날다가 이것이 무릉도원인가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유진이와 침대에 누워 얘기를 하며 유진이의 이쁜 가슴을 만지며 시간을 보냈더니
예비콜이 울리며 달림 종료!!
간만에 너무 좋은 달림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