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일전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LOCK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오하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Lock에서 나이로는 막내지만
스킬만큼은 막내같지 않은 오하라를 다시 만나러 갔습니다. 
전에 후기에도 적었지만 박소담, 김고은 닮은꼴이라..
꼭 다시 만나지 않고는 후회할것 같았습니다.
오늘도 엘베에서 인사를 나누는데 기억을 할듯말듯한 눈치길래.. 
M : 릴레이..
1달 좀넘게 지났지만 기억해주네요 ㅎㅎ
그날 마무리를 못한것 까지도요 ㅠㅠ
오늘은 재밌게 놀아보자고 말하자마자 거짓말같이 클럽층에 도착!
역시 오하라의 BJ는 예술이네요. 
찐한 에스프레소도 아니고 연한 아메리카노도 아니고
마치 한잔의 카푸치노같은 느낌?
그냥 미치도록 좋았다는 말입니다 
서브언니가 달라붙네요.
동생놈은 오하라에게 맡기고 제손은 서브언니의 엉덩이를 ㅎㅎ
서브언니가 가니까
오하라 : 오빠~ 여기서 살짝만 박자.
이미 동생놈은 빳빳하게 고개를 쳐들고 기다리고 있었죠 ㅎㅎ
복도의자에 앉아서 쿵떡쿵떡~ 
솔직히 이건 평범했는데.. 오하라가 몸을 살짝 옆으로 틀고 박으니까
이...이게.. 대..대..대애박이였습니다. 
M : 와~ 이거 뭐야. 왜이래 ㅋㅋ
오하라 : 오빠~ 왜그래?
M : 너무 좋아서.. 오늘 왜 이러지?
오하라 : 오빠랑 나랑 속궁합이 잘 맞나봐
아마도 그말이 맞겠죠?
그렇게 싸기 직전까지 즐기다가 방으로 들어갑니다 
(진짜 몇번만 더 움직였어도 갈뻔..) 
음료를 마시며 잠깐 쉬는 시간을 가지는데
말하는거 보면 막내같지가 않습니다.
약간 4차원의 기운도 느껴지네요 ㅎㅎ
같이 샤워도 하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뒷판부터 마른다이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솔직하게 말해서 아담한 가슴때문에 꼭지가 닿는 느낌은 없는데..
어우~ 혀를 진짜 잘쓰네요 ㅎㅎ 
응까시도 제법 깊숙하게 들어옵니다.
어쩐지 샤워할때 깨끗하게 닦아주더라고요 ㅎㅎ
동생놈 뿐만 아니라 알친구(?) 두명도 잘 빨아줍니다.
알까시좋아하시는 분들은 오하라 잘 기억해두세요
오늘은 역립이고 뭐고 바로 박고싶어서..
장비를 장착하고 바로 팥팥팥~
오하라의 여상으로 시작했는데..
당연히 알고 있는거겠지만 남자를 너무 잘 압니다.
끝까지 넣었다가 뺐다가 아니라
귀두끝에 걸쳐서 위아래로 움직이는데..
거기에 좁보라서.. 어우 움직일때마다 
좋다고 계속 그대로 받았다가는 5분컷?
오하라를 눕히고 속도를 조절해가며 즐겨보지만 쉽지 않네요.
거기에 다른 커플이 문밖에서 ㅈ나 박으면서
신음소리를 엄청 크게 내는데
아놔.. 덩달아 저도 엄청 빠르게 움직이다가 갈뻔했네요. 
자세를 한번 더 바꿔서 리버스 여상으로도 즐기다가
뒷치기로 팥팥팥~
복도에서 살짝 옆으로 할때도 좋았지만 이게.. 더 좋았습니다 ㅋㅋ
저랑은 뒤가 잘 맞나보네요. 
이미 몇번의 위기를 겪은 동생놈이라
망설임없이 시원하게 박고.. 싸버렸습니다. 
좁보만나면 컨트롤이 너무 힘들어요 ㅠㅠ
남은 시간에는 간단한 다과(?)상을 받으며 놀았습니다.
대화하면서 느낀건데 저랑 역시 잘 맞네요^^
다음에 또 만나고 후기올리겠습니다.
이상 M상무의 후기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