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14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 알콩달콩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하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실장님께 연락드렸습니다
이전에 본 분은 주간조라 없기에 야간분들 중 추천을 부탁드려 하정씨를 만나게 되었네요
입장부터 상큼발랄한 미소로 맞아주니, 바로 즐달 느낌 와버렸지요
이곳 매니저분들은 하나같이 말솜씨가 대단하시더라구요 말주변이 없고 피곤한 상태였지만 조곤조곤 이것저것 얘기하다보니 어느새 진짜 여자친구가 되어버린 느낌 ㅎㅎ
샤워서비스는 따로 없었고, 저도 굳이 요청하지.않는 편이라 각자 씻고 나왔습니다
나오자마자 쑥스러운듯 살짝 웃는 모습이 저를 자극해버렸네요.. 바로 침대로 눕히고 역립으로 시작!
키스를 하는데 바로 제 뒷목을 살짝 감싸주는데... 그때 풍기는 향기가 너무 좋네요
그 향기에 취해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정신없이 탐헸습니다.. 향기뿐아니라 반응까지 절 미치게 만들더라구요
이후부터는 정말 정신없이 서로를 탐했던 것 같아요 역립 후 바로 받은 bj부터 마무리 ㅇㅅ까지 아무 생각없이 즐겼습니다
아직도 제 귓가에, 마무리 후 내뱉던 그 거친 숨소리가 맴도네요 ㅋㅋㅋㅋ 진짜 너무 섹시하고 귀엽기도 하고..
마무리 후 씻고 나올때까지, 시종일광 애인모드로 기분좋게 해주네요
진짜 여친인것마냥 대해주니 몸뿐 아니라 마음도 너무 행복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