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17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더 투썸 안마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빈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렌만에 복귀한 빈우~ 머리스타일도 바뀌면서 더 어려보이는 느낌
장기 비번갔다가 출근한지 얼마 안되었다는 빈우를 보기로하고
씻고 방에서 기다리면서 잠깐 눈좀 붙이고...시간이 되어서 안내받아서
빈우가 있는 방으로 총총총~ 안내받은 방으로 들어가니...
음? 단발머리에..청순 외모를 가진 빈우가 인사를 하면서 맞이해주는데...
침대에 앉아서 절 보더니...자다가 왔냐고... 절 알아봐 줍니다
어...잠자다 일어나서 1분만에 올라온거라니까...
아직 반쯤 눈이 감겨있다면서..정신이 하나 없다고 하니
자기도 휴가 같다가 일한지 얼마안되서 적응기라고 합니다
그리하여 뭐 크게 신경안써도 된다고 말해주면서
물다이에서 서비스 받는데 엉덩이랑 붕알 똘똘이를 어떻게 그렇게 빨수 있는지
완전 감동 거기다 빈우 예쁜이 모양도 이쁘게 생긴 핑크 예쁜이네요
너무 심하지만 않으면 예쁜이 터치도 잘 받아주고
침대로 와서 다시한번 마른애무로 빨아주면서
어느덧 콘이 착용되고 날씬한 허리를 잡으며
여성상위로 박자를 맞춰가면서 다시 후배위로 쿵떡하다가
정사위로 바꿔가면서 열심히 속도를 내며 종점에 도달할때쯤
방출하고 그렇게 마무리를 시원하게 하고는
같이 누워서 남은시간 이야기하면서 노는데...
휴가때 뭐했는지 이것저것 궁금한거 물어보기에 답해주고.ㅋㅋ
그렇게 시간보내다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