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02-16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서울대판도라
④ 지역 :서울 관악
⑤ 파트너 이름 :고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사이트를 기웃기웃거리다 관심있던 고은+4보게 되었습니다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보았는데 인증받고 어렵사리 만나게된 고은이
예쁘고 키크고 깜찍한스타일에 고은 언니가 반겨 줍니다.
성형기없고 민삘에 이쁜얼굴 !!
대화할때도 웃으면서 응대해주는게 사람을 기분좋게해주네요
그녀의 나체는 그야말로 비율깡패에 완벽한 라인을 갖추었습니다.
특히 힙이 상당히 좋구여 흔히 말하는 떡감좋은 몸매였습니다.
흡연도 안하고 타투도없고 피부도 하얗고 오늘 내리는 눈같네요 느낌이~~
샤워 후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다가,,미끄러지듯 침대로 스르르 들어와 한손은 제 꼬츄를 어루만져주고있으며
처음에는 위에서 아래로 쪽쪽 거리면서 빨아주는데...
느낌이 좋아서 언니가 비제이 해주는데 자칫 방심했다가 끝날 뻔~
이런 사이즈에 언니가 옵션도 하다니 너무 기분좋아 번들번들해진 똘똘이를 그대로 촉촉하고 젖은 꽃잎에삽입
한 번에 훅~ 갈 수 있으니.. 조심 하시 길,,^^
도저히 참을수없어 그녀를 돌아눕혀 저도 저의 실력을 뽐내봅니다.
허허.. 근데 이 여자.. 진짜 활어 입니다.
근데 특이한건 부끄러워 합니다 ㅎㅎㅎ
입을 틀어막지만 세어나오는 신음소리..
저를 더 적극적으로 만드네요. 물이.. 정말 한강입니다 한강..
얼굴이 다 적셔진 정도에요 ㅋㅋ
입속뿐 아니라 그 속도 정말 따뜻하네요
그녀의 따뜻한 입속에 저도 모르게 신음이 나옵니다
적당한 조임이 느껴지는 명기인듯합니다.
뒤로하는데 너무 좋아하길래 더욱더 흥분되어 조절하지도 못하고 발사해버렸습니다ㅜㅜ
진짜 완전 만족했어요 근데아쉬운점은 너무좋아서 제가 빨리싸버렷다는거 아직도 똘똘이가 여운이가시지않앗나
글쓰는데 또 젖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