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불금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타임타이
④ 지역 : 강남 역삼동
⑤ 파트너 이름 : 야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불금인데 약속은없고.. 혼자 영화보며 맥주 마시다 마사지나 받으러
갈까해서 타임타이로 떠나 봅니다. 예약 전화 드리고
몇시쯤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10시에 가능하다하셔서 10시에 예약
하고 보던 영화 마저 보다가 슬슬 갈 준비하고 샵으로 갔다...
샵 도착해서 코스는 부드럽게 받고 싶어서 아로마90분을 결제하고
까운 입고 샤워한후 방에서 대기합니다.
누워서 기다리니 야야 관리사가 들어오는데..
오~예쁜 관리사님 한테 받으니 실력도 좋고 이곳저곳 다 잘풀어주는데
샵 오길 잘한거같다 ㅎㅎㅎ 아픈부위 꼼꼼히 잘풀어주고
그이후 서비스 전환 애무해주고 내동생도 이쁘게 어루 만져주는데...
참지를 못한 꼴릿함. 무사히 마무리까지 성공합니다.
덕분에 불금 남부럽지않게
마사지 잘 받고 즐기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