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16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백마천국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아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리 매니저를 보기로 하고서 출발했습니다~~
문을 열어주는 아리는 와꾸가 좋은듯 합니다
나이를 짐작해보면 한 20초 정도로 앳되 보입니다
몸매는 아주 좋습니다
기분도 좋아보이고 시종일관 웃으면서 절 대합니다
침대에서 서비스 해주기 시작할때는 진지하게 그리고 꼼꼼하고
정성스러운 서비스를 FM으로 보여주네요
서비스의 정석을 보여주는듯한 매니저 입니다
서비스 끝나고 저의 차례가 된거같아
역립을 자연스럽게 그리고 좀 부드럽게 시작해주엇습니다
등판을 쓰다듬으면서 언니의 봉지에 살며시 다가가
역립을 해주고서 떡을 시작햇습니다
허리 잡고서 여상하는데 가슴도 한번씩 만져가면서 합니다
여상 연애감이랑 떡감 서서히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그래도 더 만족하고 싶은 맘에 체위를 바꾸어 뒤에서 박아봅니다
뒷치기를 하면서 아리의 엉덩이를 한번씩 때리고 찰싹 거리면서
하니까 아리도 야한 신음을 더 내줍니다
팔을 뒤로 땡겨서 상체 일으켜 올린뒤에 뒤에서 백허그 ~~
그리고 체위 바꾸고 정상 체위로 달렷습니다
막판이라 스퍼트를 올려서 쑤시다가 올챙이 분사합니다
끝나고도 마인드 좋게 대해주면서 퇴실까지 너무 맘에 들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