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21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선릉 타이마사지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디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진짜 간만에 타이마사지 왔어요 ㅎㅎ
몸이 찌뿌둥하고 도저히 참을 수 없었고
마사지 받기 최고의 상태를 만들고..실장님께서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는
저는 깔끔히 샤워를..
5분정도 기다렸다 관리사 입장..
20대후반 예쁘장한 디디 라고하는 태국 관리사님..스킬은 정말 다양하고 자유자재로 다루고
첨엔 호기롭게 압을 강하게 해달라했지만...
생각보다 압이 좀쎈것같아..이내 항복하고 말았습니다ㅎㅎ
그래서 관리사님이 원래 주던 압의 강도보다는 조금 약하게 받았습니다.
아주 가끔씩이지만 마사지를 받다보면 아프게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분한테는 주문만 잘해놓으면 정말 편안함을 느껴볼수있었습니다.
제가 원하는대로..해달라는대로 다 해주시고..착합니다ㅎ
오일발라서 뒤쪽을 쭉 한번 더 관리 받고 전립선 관리 차례..
존슨이만 안만지고 피해다는건 재주인지..
적당히 세워놓고 시간 되시니 스트레칭 한번 해주시곤
유유히 퇴장하십니다 ...쩝.
마무리까지 받는다고 할껄..아쉽..
암쪼록 마사지는 시원하게 잘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