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9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코치
④ 지역 :원주
⑤ 파트너 이름 :에이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코치의 에이미접견기 간단하게 적어봅니다.
2차시도만에 예약에 성공.....
시간 맞춰서 바로 에이미가 있는 방으로 갔네요....
에이미매니저가 환한 미소로 맞아줍니다...
옆집 여동생 같은 깜찍하고 귀여운 와꾸네요
샤워를 부랴부랴하고 몸을 닦아준는데 벌써부터 소중이가 움찔움찔합니다..ㅎㅎ
살살 건드려주면서 웃는 에이미 넘 좋았어요..ㅎ
침대위로 올라가서 서비스받는데 끝내주는 시간이었어요.
건드리자마자 쌀뻔했다는...휴~~~~~ㅎㅎㅎ
소중이를 빨아줄때는 정말로 짜릿해서 죽는줄알았어요.
입속에 뭐가 들었는지 정말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역립시 활어같은 반응은~~~ 저를 놀라게했는데요.
건드리는 맛을 아주 잘 살려주네요.
정신없이 콘끼고 바로 들어가봅니다.
삽입후에는 정신없이 온몸을 다해 춤을 췄네요..ㅋㅋㅋ
정자세로 시작해서 옆치기 뒤치기 세워치기 누워치기 다 해봤네요ㅋㅋㅋ
담에는 좀더 자세히 써보도록하죠...
좋은 매니저들 골라서 회원님들 다들 즐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