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비타민 마사지
② 방문일시: 2/15
③ 파트너명: 제니
④ 후기내용:
하늘은 낮고 날은춥고 할거는없고 머할까하다가 술이나먹을까 멀할까 하다가
술먹고 안마방이나 룸방 갈빠에 걍 맨정신으로 돈도아낄겸 건전마사지 결정 ㅋㅋ
전화해서 예약하고 몇시간후~<
결제하고 들어가서
설렘으로 가득..
기분좋게 씻고나와 들뜬마음을 추스리며
튜브배드에 엎드려 마사지 대기합니다.
기다린니... 첫느낌~청순 섹시..
검정색 심플한 원피스 입은 언니가 반겨줌에
콩닥콩닥합니다.
좋은나머지 바로 샤워하려 옷벗고 들어가
양치하고있는데 제니 씨가 들어오더니
올탈을 하고선 마사지를 하네요
보통 건마에서는 마사지가 슈얼쪽으로 시원한마사지보단 야릇한 마사지가 대부분인데
제니 매니저니님은 마사지가 정말 시원합니다.우선 마인드가 정말 남달라서인지
꾹꾹 시원하게 어디가 뭉친줄아는지 열심히잘해줘서 정말 좋았습니다. 전문가의 손길은 아니지만 어디
뭉쳐서 풀어달라고하면 열심히 한답니다.
샤워 후 마사지 이렇게만해도 제 마음은 지금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서비스를 애태우기위한
준비일뿐 ..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제니 씨입니다.애무를 하며 bj와 핸플을 정말 능숙 하게
남자를 잘아시는것같은 제니 씨 어느새 69자세로 핫한 짜릇함의 끝으로가고
하비욧으로 정말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몸매 좋고 성격도 좋으시구~ 서비스와 마인드정말 건마에 알맞는 매니져로 추천드립니다. 모두 즐달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