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18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아리수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도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놈을 만나 겜방을갔다 사이트를 보니 아리수라는 안마업소가 눈에 들어온다
전화를 걸어 실장님과 상담후 친구와 예약을 하고 갑니다
친구놈은 안 간다길래 다시 전화를걸어 혼자간다니 알겠다고 괜찮다고 하십니다
아리수에 도착 우선 들어가보니 오~실장님께서 반겨주십니다~
실장님과 미팅후 도쿄언니를 추천해주셨다
계산을하고 샤워하고 나오니 안내를 해주신다
정말 친절하시내요
이제 도쿄언니를 만날시간입니다 복도에 들어서니~
오~역시나 와꾸도 여우상에 섹쉬하게 이쁘고 몸매는 늘씬하게 잘 빠져서
즐탕의 기운이 스멀스멀~
만지고 보고싶은 마음에 빨리 그녀를 끌고 이동하니 팔짱을 딱 끼면서
왜이렇게 급하냐고 날 진정시키는 그녀
그리고 의자에 앉으니 옆으로와서 키스를 해주십니다~
키스와 동시의 그녀의 애무가 들어옵니다
도쿄언니 정체가 뭐지???예술이란말만 떠오릅니다
제동생을 물고는 호로록 쪽쪽 호로록 쪽쪽 미친듯이 bj를 해줍니다
그리고 나의 손은 한시도 쉬지않고 그녀를 만져대는데 도쿄언니 반응도 죽입니다
도쿄언니의 동굴탐험을 위해 룸으로 들어가 침대에 그녀를 눕히고
역립을 하는데 이런 반응이 미칩니다 제가 좀 잘하기도합니다~
허리가 아주그냥 크흐.....
도쿄언니가 너무 좋은지 제 머리를 가만히 안둡니다~ {씨~~~~요즘 머리도 많이 빠지는데....}
그래도 참고 계속 보빨합니다 도쿄언니가 오빠 오빠 이제 그만 나 미칠것같아
이제 해줘 넣어줘 빨리~~~~이럽니다
제빨리 도쿄언니가 동생에게 옷을 입혀주고 빨리 넣어달랍니다
넣는순간 도쿄언니가 꽉안더니 오빠 잠시만 이대로 있어줘 이러더니 부들부들 떨림이 느껴집니다~
손에 힘이좀 풀려서 저도 이제 슬슬 펄질해봅니다
역시나 이자세 저자세를 해봅니다
도쿄언니 다 잘 받아줍니다 일으켜세워 뒤로돌려 살며시 넣어봅니다
뒤로 왼다리 오른다리를 벙갈아들고 내리고 하며 펌질하다가
신호가 와서 울리는 도쿄언니의 신음소리를 들으며 할것같아 잽싸게 동생 옷을벗고
배와 가슴에 듬뿍 쏟아버립니다~
도쿄언니와 잠시동안 안고있습니다~
그렇게 시간을 꽉꽉 채우고 언니와 작별 키스와 포옹을한뒤 이렇게 즐거운 달림을 끝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