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23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힐링
④ 지역 :구미 진평
⑤ 파트너 이름 :리나씨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랜만에 느긋한 주말 낮에 혼자 방구석에서 뒹굴 거리자니
시간도 아깝고 코로나가 무섭다지만 전 신종플루도 안걸려본
면역력인지라...달림을 가지고자 이곳 저곳을 보다가 예전에
한번 봤던 너무 좋은 기억이 있어서 리나씨를 예약문의 하니
예약 가능하다하셔서 바로 예약후 장소로 출발~!도착해서
안내받은 호수로 올라가 노크를 하니 여전이 이쁘고 귀여운
리나씨가 웃으며 저를 반겨주네요~어라?예전만남보다 살짝
살이 빠진듯?한 리나씨 ㅎㅎㅎ 쇼파에 앉아 간단한 대화후
짧은 코스다 보니 서둘러 샤워후 침대에 누워 있으니 리나씨
의 애무서비스가 시작되는데 목 가슴 불알 비제이까지 열심히
기분좋게 애무를 해주다가 훅 들어오는 엉까시^^이맛에 리나씨
재접견 하는거겠죠?ㅎㅎ어리고 이쁘고 귀여운데 섭스까지 나이쓰!!
애무서비스를 받고 저도 잠시 리나씨 가슴부터 봉지까지 맛보고 난뒤
콘씌우고 정상위로 삽입을 시도합니다~물도 흥건하니 나온상태라
젤도 조금만 바르고...어리니 쪼임부터 남다른 리나씨 ㅎㅎㅎ
삽입하니 움찔데며 지대로 느끼는 리나씨 얼굴을 보니
더욱 흥분이 되여 피스톤질 속도를 서서히 올리다가 옆으로 자세를
돌려 피스톤질 하고 느낌이 오기 시작해서 마무리는 내가 좋아라하는
뒷치기로 변경해 빵빵한 엉덩이 잡고 폭풍피스톤질을 하고 시원하게
한방울까지 발사했네요 ㅎㅎㅎ
첨봤을때보다 애교도 더 많이 늘었고 스킬도 더 좋아진 리나씨
다음방문때도 리나씨 또 볼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