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19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토일렛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연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곳으로 말할것 같으면 예약을 하기가 참으로 힘들다는 거예요.. 오픈 하고 초기에 그렇게 전화를 걸어도 통화중, 통화중, 어쩌다 연결 되었다 싶으면 예약 마감ㅜㅜ..
이번에 다시 한번 지인의 적극 추천으로 다시 한번 연락드렸는데, 코로나 위엄인가요.. 드디어 입성을 허락 받았습니다.
삼엄한 검열은 이미 지인 한테 들었기에 충분히 수색당하고 통과!
드디어 연재양을 만나러 올라갔습니다. 헌데 막타임이라 그런가 조금 지쳐 보인 모습에 안스럽기도 하고 즐달하긴 글렀단 생각에 우울하기도 했었는데요, 담배한대 피며 대화좀 나누니 처음 보는 사람에 대한 경계심이었을지도 아님 마인드 오지는거구요ㅎㅎ
씻구 누워서 앵겨 붙는데 슬슬 몸이 달아오르기 시작하여 진한 입맞춤을 하며 손을 아래로 향했는데..
"뭐 했다고 이렇게 흠뻑 젖었어?ㅋㅋㅋㅋ"
"나 원래좀 잘 느껴! ㅋ"
가슴을 애무해주며 소중이를 부드럽게 터치하니까 고장난 수도꼭지 마냥 콸콸콸 넘쳐 흘러주기에 그냥 버리는것은 예가 아니기에 츄릅츄릅 마셔주었습니다. 계속되는 저의 공격에 화가 났는지
"오빠 일루와봐"
"이렇게??"
하며 일어나 누워있는 연재의 입으로 제 동생을 들어밀었더니 입으로 뽑아 먹을 기세였어요. 저도 그냥 당할순 없는지라 클리를 계속 어루만져 주니 신음이 점점 커지더니.. 어느새 자연스럽게 뒷치기로 합체가 되어 있었고 잘론한 허리는 아니지만 워낙에 엉덩이가 탐스런처자라 좋더군요. 1차전은 얼마 못버티고 방생했습니다.
담배한대 더 피우고 누워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고 있었는데 벌써 예비콜이 울리더군요. 연재양이 급하게 일어나 제 동생을 쥐어 잡고 bj를 시전하길래
"나 한번더 하긴 글른것 같아~"
"뭔소리야~ 한번더 해야지! 무한인데 아깝자나~~"
'아... 마인드 지렸다..' 속으로 생각하며,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부드럽게 하다 뽑아먹으려다, 강약을 조절하며 해준 bj덕에 일어나지 않을것 같았던 동생이 기립하길래 여상으로 들어오는 연재양..
D컵의 가슴이 출렁이는 모습에 다시금 불이 붙었고 그녀를 다시 눕혀 정자세로 진입.. 그리곤 아까 뒷태가 다시 생각나 뒤로 쭉 눕히고 연신 강강강!
그리고 2차까지 마무리 되었습니다.
퇴실 후 실장님께서 피드백을 요청하셨는데 좋은 피드백만 드리고 왔습니다.
원기 채우고서 다시금 방문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