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선영+3] 실 여친 스타일의 편한 분위기에 잘 느끼고 지려버리는 애액이 매력이네요~^^
[NF선영+3] 실 여친 스타일의 편한 분위기에 잘 느끼고 지려버리는 애액이 매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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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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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2/19
2. 업 소 명 : 판교 유튜브
3. 파트너 명 : NF선영+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100% 자연산 민필~ 절대 못 생겼다는 의미가 아니라 업소녀 느낌이 전혀 없는 실 여친 느낌이라 제대로 꼴릿하게 몰입할 수 있는 매력이 있었습니다~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딱히 연예인 싱크는 없었지만, 100% 자연산 민필로 실 여친 느낌으로 귀엽고 밝은 이미지였습니다~
2) 키/몸매 : 아담하면서도 찰짐이 있는 스타일이였습니다~
3) 피부 : 잡티 하나 없이 깨끗하고 깔끔했습니다~ 전체적으로 탱글탱글 부들부들했습니다~^^ 타투도 없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100% 자연산으로 아담한데 정말 야들야들하고 부드러웠습니다~^^
5) 봉지상태 : 살짝 속봉지에 좁게 다물어진 봉지가 싱싱했습니다~
6) 봉지털 : 풀왁싱이후 살짝 웃 자라서 짧은 턱수염 느낌이였지만 털이 부드러워서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잘 느끼지만, 왠지 오르가즘의 끝을 경험하지 못한 듯이, 자극이 커지면 어쩔줄 몰라합니다~^^
2) 신음 : 그닥 크지 않은 신음소리가 리얼하게 새어나왔습니다~
3) 애액 : 깨끗하고 따뜻한 애액이 상당히 질퍽하게 나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자기 개인사도 이야기 잘하는 이쁜 수다쟁이였습니다~ 그 덕분에 초접이였지만 빨리 친해졌네요~
2) 서비스 : 원하면 샤워서비스도 있었는데, 전 시간상 제가 씻어서 다음에는 샤워서비스도 한번 받아봐야겠네요~
3) 자세 : 정자세 + 옆치기 + 뒤치기 + 정자세로 마무리 했습니다~^^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실 여친 느낌이라 계속 생각날거 같은데... 출근율이 좋지 않으니, 언젠가 기회가 또 생기겠죠?^^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주말 알바족이라 주말에만 볼 수 있고 갯수도 많지 않은 레어템인지라, 실 여친 느낌을 받고 싶은 분이라면 기회를 잘 노려보시길~^^
5. 세부 보고
선영이 보고드립니다.
일단 와꾸는 100% 자연산 민필로 밝고 귀여운 이미지였습니다~^^
긴 머리에 아담한 키에 살짝 찰짐이 있는 느낌이였습니다~
쇼파에 앉으니 음료를 주어서 한 잔 마시니, 옆에 앉아서 환하게 웃으면서 이야기를 했는데, 정말 성격좋고 밝아서 대화만으로도 사람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자주 촐근을 못한다고 해서 물어보니, 따로 하는 일이 있어서 주로 주말에만 출근하는데 오늘은 시간이 생겨서 출근했다네요~
제가 참 운 좋게 접견할 기회가 생겼네요~^^
그리고, 이야기하는 걸 정말 좋아해서, 쉼없이 이야기를 하는데, 재미있었고, 특히 최근에 해외여행 다녀온 이야기를 하는데, 정말 흥미진진했습니다~^^
다만, 정해진 시간이 있는지라, 나머지는 다음에 듣기로 하고, 아쉽지만 마무리하고 샤워를 하기로 했습니다~^^
샤워는 같이 씻을지 따로 씻을지 물어봐서, 시간상 혼자 빨리 씻고 오는게 좋을 듯 해서 각자 씻었습니다~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바로 샤워실로 들어가서는 오래지 않아서 샤워를 마치고 올탈로 나왔는데, 몸매가 너무 자연스러웠습니다~
현실 여친 느낌이라고 할까요?^^
인간미가 느껴지는 라인에 뽀얀 피부였습니다~^^
살짝 떡감있는 몸매에 슴가도 무난하고 깨끗하고 찰져보였습니다~^^
시간상 바로 침대에 눕히고는 가벼운 뽀뽀를 하고는 슴가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슴가사이즈만으로는 작았고, 꼭지도 작았지만, 뽀얗고 부드러웠고 민감해서 혀끝이 살살 지나쳐서 움찔거렸습니다~
제가 양쪽 슴가를 애무하는 동안, 선영이도 손으로 제 몸을 쓰다듬으면서 몰입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는 배와 옆구리로 내려가니, 자기 뱃살이 신경이 쓰이는지 살짝 손으로 가리듯이 했지만, 골반부분을 핧을때는 움찔거렸습니다~
더 내려가서 살짝 두꺼운 다리를 벌려서 허벅지 안쪽으로 핧아들어가니, 어색한지 처음에는 잘 못 벌려주었는데, 조금 지나니 점차 더 벌려주었지만, 완전히 벌려주지는 않더군요~
봉털은 왁싱이 되었다가 조금 웃자라서 짧은 수염처럼 거무틱틱하게 자라있었지만, 털이 가늘어서 빨기에는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살집이 있어서 살짝 속봉지 스타일이였습니다~
봉지 속살 색상도 무난했고, 날개도 조금 있었습니다~
먼저 사타구니를 핧아주니 조금씩 움찔거렸는데, 느낌이 오는지 황급히 제 손을 잡고는 깍 쥔채 움찔거렸습니다~
얼마간 전체적으로 핧으면서 자극을 시키다, 어느 정도 촉촉해져서 클리만을 집중적으로 하지만 초반에는 부드럽게 핧으니, 허리가 살짝 들썩거리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그러다 좀더 빠르게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허리가 조금씩 들리면서 부들거렸고, 그때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부여잡고 주무르기도 하고 꼭지도 살살 비벼주니 더욱 부들거렸습니다~
끈적거리는 애액이 상당히 나와서 양손으로 허벅지와 힙을 잡아가면서 더욱 집중적으로 빨기 시작하니, 선영이도 몰입을 했습니다~^^
허벅지는 초반보다는 많이 벌어지면서 꿈틀거리면서 제대로 반응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삽입을 준비하니, 자기도 빨고 싶다고 했지만, 시간상 여유가 없어서 바로 삽입을 하기로 했고, 콘장착하고 삽입을 했습니다~^^
그렇게 천천히 삽입을 했는데... 오호호~ 완전히 젖어버린 봉지라 아주 부드럽고 미끄렇게 삽입이 되었습니다~^^
천천히 피스토닝을 하니 그 움직임에도 상체를 들어서 박히면 표정으로 느낌을 보여주더군요~
박힐때마다 어쩔 줄 몰라하는 표정으로 찡긋거리다 저랑 눈이 마주치니 박히면서 빤히 쳐다보다 웃어보이다가도 고개를 뒤로 제끼면서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다 저를 끌어당겨서 안겨서 박았고, 계속해서 쇄골을 애무하면서 박았습니다~
다만, 살짝 그 자세로는 깊숙히 박히지 않아서 얼마간 그리 박다 다시 제가 상체를 세워서 박았습니다~
얼마간 박다가 자세를 옆으로 돌려서 가위치기 자세로 깊숙히 박았습니다~
역시 그때부터는 선영이가 달아올랐는지, 같이 허리를 움직이면서 같이 박았습니다~^^
흥건히 애액이 흘러나온 느낌이 나면서 쩍쩍 달라붙는 소리가 났습니다~^^
얼마간 박다가 다시금 자세를 뒤치기로 바꾸면서 빼서보니 곧휴에 정말 애액이 상당히 많이 묻어나왔는데, 애액이 장난 아니게 많이 나오더군요~^^
여튼, 선영이의 뒤태도 너무 민필스럽고 인간적이였습니다~ ㅋㅋ
계속해서 선영이 골반을 잡고 천천히 삽입하다가 더 빠르게 박으니, 헉헉거리면서 신음을 했고, 신호가 와서 다시금 정자세로 자세를 바꿔서 강하게 박다가 사정을 했습니다~
정말 선영이는... 퇴근에 찾아간 리얼 여친 자취집 느낌이였는데 전혀 업소느낌이 없어서 제대로 실여친 느낌으로 몰입해서 즐길 수 있는 매력이 있었습니다~^^
다만, 주말에 짧게 출근하는 스타일이라 볼 기회가 많지 않은게 아쉬운데 그 기회를 잡는 분은 정말 편한 마음으로 실여친과의 주말 달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길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