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찌] 새하얀 모찌의 여자 토끼. 조갯살까지 일품.(부재:왁싱 끝판왕)
① 방문일시 : 2020. 02.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애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모찌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번주 사과집 물주기 행사는 모찌 나무...
이른 아침에 방문해서 그런지 사과집이 상당히 분주하네요..
차분히 앉아 순서를 기달리니 미코찐님 등장..


찐실장님과 스타일 미팅을 차분히 진행해 봅니다.
“오빠~ 오늘은 모찌 어떼요? 새로운 NF인데 아주 좋아요”
“그래요? 그럼 미코찐님 믿고 고고~~”
“샤워는? 할거양?”
“집에서 씻자마자 온건데... 안해도 되면 올라가서 간단하게..”
“그럼 바로 들어갈게 오빠... 5분만..”
헉 순식간에 입장까지 진행되어 버리네요..

입장을 마치니 모찌 언니가 검정 원피스 드레스를 입고 반겨주네요.
얼굴이 귀염상이네요... (침대에서는 섹시상)
모찌 언니와 배드에 걸쳐앉자 시국이야기를 하면서 노가리를 풀다가
모찌 언니가 옷을 벗겨주네요..
가운을 걸치고 오면 간단한데 사복을 입고 올라오니
모찌 언니에게 좀 미안하네요..
모찌 언니가 사복을 벗겨 한쪽에 차곡차곡 정리를 해놓고는
샤워실로 손을 잡고 이끄네요..
모찌 언니가 준비해준 칫솔로 양치를 꼼꼼히 하는동안
모찌 언니는 위아래를 앞뒤를 빈틈없이 씻겨주네요...
“오빠 물다이 준비좀 할게요”
“자기야~ 나 안해도 되.. 이번주에 물다이 받았어.”
“이번주에 받았다고 안받아요?”
“응 한번 받았으면 됐어. 아침부터 힘뺄필요 없잖아 ㅋㅋ”
“그럼 저쪽가서 많이 해들리게요..”
모찌 언니가 수건을 챙겨주더니 타울로 닦는 동안
무릎끓고 않아 열심히 BJ를 해주네요
번데기 같던 꼬추가 모찌 언니 입안에서
한번씩 들어갔다 나올때마다 커져만 가네요
적당하다는듯 마구 마구 빨던 모찌 언니..
풀발기된 똘똘이를 목까시 하다 헛구역질을 하네요.. ㅋㅋ
또 다시 모찌 언니가 마른다이 서비스를 준비하길래...
서비스 안해도 되니 잠시 옆에 누워서 즐기자고 하니
모찌 언니가 배드에 올라와 나란히 누워 애인모드로 노가리 타임.
모찌 언니 손이 똘똘이를 가만두지 않네요
똘똘이가 승질을 내기 시작하니 참을수가 없어
모찌 언니위로 올라가 슬슬 본게임을 시작합니다.
모찌 언니 키스를 참 잘 받아주네요. 살짝만 하려했는데
적극적인 모찌 언니 덕에 딥키스까지 뿜뿌~~
가슴은 정말 귀엽네요...
듀닝한 C컵이지만 꼭지는 팥콩 마냥 작은데
이게 얼마나 깜직한지 모르겟네요
귀여운 꼭지를 조심스럽게 요리조리 맛보니 금새 꼭지가 커지고
모찌 언니가 섹소리로 기분좋다 표현하네요
양쪽 모찌 가슴을 모두 맛 보고 다시 밑으로 내려가
조갯살로 향하는데 정말 피부가 하얀게 모찌떡 같네요
특히나 깔끔하게 왁싱된 조갯살이 너무 좋아서
“자기야. 왁싱 너무 깔끔하니 좋은데.”
“오빠.. 나 왁싱하다 레이저로 제모했어요.. 항상 이상태야”
조갯살에 도달해 모찌 언니 역립에 들어가는데
이쁘니 수술까지 받았는데 꽃잎까지 깔끔하고 먹기 좋게 되어 있네요.
꽃잎을 가르고 조갯살을 먹다보니
모찌 언니 허리가 공중부양을 시전하네요...
역립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바로 느끼기 시작하는 모찌 언니.
가슴콩에도 성감대가 있는것 같은데
클리콩은 정말 잘느끼네요...
약간만 빨아도 사시나무 떨듯 정신 없이 떨어대는데
역립 초보도 쉽게 공략할수 있는 모찌떡입니다.
모찌 언니 한번 느꼈다고 빼는 언니가 아니네요
두번이고 세번이고 계속해서 느껴버리는 모찌 언니..
역립으로 느낄때마다 허벅지로 헤드락을 걸어주는데
왠지 뿌듯한 느낀이 팍팍팍 드는군요.
“오빠 이제 그만~~~ 나도 오빠 먹고 싶어~~”
“잠깐만.. 나 좀더 먹게~~~”
한번더 보빨을 하고 모찌 언니 옆으로 와서
모찌 언니 가슴을 빨며 다시 클리를 손으로 자극해주니
모찌 언니 손이 똘똘이를 잡고 핸플을 해주네요
손으로 클리를 자극하니 가장 큰 폭발을 하네요..
공중부양된 허리에서는 연신 부들부들 거리고
모찌 언니가 느끼는 만큼 핸플의 손놀임이 엄청 빨라지네..
모찌 언니에게 장비를 요구하니
너무 흥분한 것인지 힘겹게 장비를 장착해주네요..
무장은 한 똘똘이를 모찌 언니 조갯살에 비비는데
모찌 언니가 허리를 들썩이더니 셀프 도킹을 하네요
도킹된 상태로 잠시 느끼더니
다시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하는 모찌 언니
안쪽 깊은한 곳 까지 넣고는 또다시 부들거리기 시작하네요
정말 성감대가 풍부한것 같습니다..
잘 느껴주는 모찌 언니라 그런지
연애를 하면 할수록 너무 기분이 좋아지네요..
정상위에서 양 가슴을 조심스레 잡고 달리기 시작하니
모찌 언니가 가슴 잡을 손 위로 손을 올리더니 가슴을 꽉 쥐네요...
큰 가슴의 흔들림이 너무 자극이 되나 보네요
뒤치기로 자세를 변경해서 모찌언니의
양팔을 뒤로 잡고 박음질을 시작하니
깊게 들어오는 똘똘이에 또 다시 느끼기 시작하네요
그런 모찌 언니 뒤를 미친듯이 공략해 보았네요..
슬슬 마무리를 하기위해서
다시 한번 자세를 변경...
이번엔 모찌 언니가 여상으로 올라와 방아를 찍기 시작합니다
처음엔 애인인양 부드럽게 시작하더니
어느센가 방아찍기로 변경되어 쿵떡쿵떡
모찌떡을 찍기 시작하네요
모찌 언니의 큰 가슴을 두손을 받치고 모찌떡 찍기를 거들다보니
자연스레 아우디 허리도 들썩거리게 만드네요
슬슬 사정감이 몰려오자 모찌 언니가 위에서 가슴을 물려주며
마무리 모드로 전환하네요..
모찌 언니의 가슴을 빨며 모찌떡방아를 받다가 시원하게
안쪽 깊은한곳에 올챙이들을 발사했네요...
둘이 어찌나 광란하게 달렸는데
둘다 봉두난발을 하고 거침숨을 몰아쉬며 헐떡거리다
심한 갈증에 각자 생수를 한병씩 들이켰네요..
마무리 샤워까지 마치고 나 타울로 닦고 있으니
또 모찌 언니가 BJ를 해주네요..
모찌 언니 퇴실 옷가지들을 챙겨주며
빠진것 없는지 꼼꼼히 체크해 주네요...
누구나 쉽게 역립으로 모찌 언니를 공략할수 있답니다...
헤어지는 발걸음이 오늘은 도저힐 떨어지지가 않네요..
뒷타임만 없었다면... 하는 생각이 간절하네요..
내려오니 겁니 허기가 지네요..
초딩 입맛 취향에 맞춰 셋팅된 백반을
정말 정신 없이 먹고 나왔네요.

오늘도 즐달을 선물해준 모찌 언니...
그리고 아주 맛있는 모찌떡을 보여준 미코찐님.
사과집의 스텝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