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203
② 업종 :ㅇㅍ
③ 업소명 :커플
④ 지역 :구미
⑤ 파트너 이름 : 다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검색하고 실사도 확인하고.. 후기도 쭉 읽어보고..
걱정반 기대반으로 커플을 방문하게되었습니다
실장님께서 열심히하는 마인드 아주많이 좋타구 하셔서..
다니 언니 접견하고 왔네요^^
몸매는 정말 진정한 슬래머입니다.
얼굴도 귀여웠습니다.
흔이보는 얼굴은 아닙니다.
애교에~ 웃는 미소에 또한번 좋앗습니다.
들어갈땐 슬림하고 나올땐 빵빵하면서 마인드까지 좋아서
나도모르게 살작 격하게..시작해버렷네요~
가슴애무부터 아랫도리 애무까지 ~
입에 척척감기는~ 땡김은 나를 비행기 태우네요~
일단 아랫도리에 넣고보면.. 쪼임이 장난 아닙니다.
이처자 내물건을 아주 질근질근 씹어주네요~!
처자의 아랫도리와 나의 그것이 격하게 광질을 합니다.
참을수없는 나의 뜨거운 ~
그것은 이미 ... 흐물흐물해진....
바나나처럼... 온힘이 쭉... 빠지네요..
마무리후 샤워를하고 옷을입고~
뜨거운 백허그와 함께 작별의 키스후~ 이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