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2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파트너
④ 지역 :전주
⑤ 파트너 이름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수지를 접견했네요 ~
보자마자 좀 쑥스러운 웃음으로 맞이해주는데 저도 모르게 피식 웃음이 나왔습니다ㅎㅎ
키 크고 가슴큰 언니 좋아하는데 딱 수지가 그런 언니네요 ~
한국말도 잘해서 대화도 잘 통하고 ㅎㅎ
샤워하러 들어가니 곧 따라 들어와서 꼼꼼이 씻겨주네요
샤워 후 침대에 누워 몇분을 안고 있었는데 그 촉감이 일품이었습니다ㄷㄷ
수지의 애무가 시작되었고 스피디하진 않지만 작고 고운 혀의 공격이 날카로웠으며
BJ도 열심히 해주고 ㅇㄲㅅ까지 해주는 모습이 정성스러웠습니다.
키스를 하며 서로의 숨결을 느끼는데
중간중간 닿는 부드러운 살결이 아주 일품이었습니다.
정상위로 삽입을 시작, 저를 꼭 끌어안으며 내뱉는 수지의 신음은
저를 아주 미치게 만들었고 동시에 사정없는 키스로 완전히 몸이 하나가 되어 밀착되었습니다.
후배위로 이어지는 공격에 이어 옆으로 누워 삽입하다가 마무리는
수지의 입안에 시원한 사정을 끝냈습니다.
사정 후 몇초를 꼭 안고 수고했다라고 하니 오빠가 더 수고했지 하며 말하는 게 왜케 귀여운지..
수지 인기가 많아 예약이 많이 차서 보기 힘들거같지만 꼭 보러 가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