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7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페이스
④ 지역 :강서
⑤ 파트너 이름 :채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와~~~몸매 디져버리네요 채윤이... 입실하자마자 쌕끼가 미쳐버렸어요! 거기에 목소리는 왜 이렇게 기엽교 애교가 많아?? 앵앵앵 거리는데 전혀
싫은 소리가 아니네요. 그냥 태생이 이런것 같아요. 신음소리는 안바도 비디오네요. 내가 청각에 예민해서 이미 죽을 각오가 됫네요
휴게만 갓다 오랜만에 오피 왓는데 역시 오피가 답이네요,,,휴게는 복불복이 너무 심한것 같아요ㅠㅠ
그리고 여기 페이스는 사이즈 좋은 언니들 많나바요 후기들도 많고 실장님들도 친절하고 방 컨디션도 양호 하네요
본론으로 돌아가서 속옷 하나도 안입고 꽉 붙는 원피스를 입고 있엇어요. 가슴은 물론이고 골반이 아주 그냥 흉악하게 잘 나오고 잘 빠졋네요. 이런옷은
이렇게 입어야되 라는듯 보여주네요
잠깐동안 커피 한잔 하면서 쇼파에서 얘기하는데 채윤씨 손이 허벅지로 올라오네요. 쓰담쓰담 손가락으로 제 허벅지를 자극시키네요.
추리닝을 입고 있엇는데 볼록 티어나온걸 보고 오빠 벌써 커진꺼야? 이러면서 이 오빠 큰일낫네라고 웃으며 얘기하네요 ㅋㅋ 말 하나하나 부끄러움 없이
잘 맞추며 굉장히 편안하게 대화를 했던것 같아요
채윤이 알몸을 빨리 느끼고 싶어 대화 하다 말고 화장실에 들어가 샤워를 했어요. 제 소중이가 계속 죽질 안네요,,, 진짜로 큰일 난듯 합니다
다 씻고 나왔는데 내 소중이를 보며 웃으며 수건을 건내주네요
제가 더 부끄럽네요..
팔비개를 하며 침대에 같이 누웠어요. 채윤씨 손은 이미 밑으로 가있네요. 이언니 습관처럼 무언가를 잡고 있어야 되나바요 ㅋㅋㅋ 기계적이지 않고
먼가 다 자연스럽게 흘러 가며 진짜 남친한테 하는듯 서비스가 좋았어요. 저도 채윤씨 몸을 느끼기 시작했어요. 피부가 아주 매끄럽네요. 너무 매끄러워요.
촉감이 너무 좋아요. 간지럽다고 웃네요. 진짜 내 여친처럼 대하는데 저도 좀 적극적으로 같이 즐기기 시작햇어요.
채윤씨가 누우라며 제 가슴을 밀치더니만 제 소중이를 빨아주기 시작합니다. 뜨끈뜨근 한것이 너무 좋네요. 흡입력 도한 아주 좋네요. 이빨 하나 걸치는거 없이
스킬이 아주 좋아요. 너무 맛잇게 빨아주네요. 그리곤 제가 채윤씨 가슴을 애무하며 채윤씨 보살을 살포시 만져주며 액이 나올때까지 애무 해줍니다. 최선을 대해 해줍니다. 이 언니 흥건이 젖엇네요. 신음소리 제가 예상한데로였어요... 절 환장하게 하네요
그냥 기본으로 하려고 했는데 노질로 진행하기로 합니다. 다행히 총알을 여유있게 준비해서 망정이지 안그랬음 후회 할뻔했네요
제가 상위 포지션으로 시작하여 채윤씨가 올라왔는데 굳은살 하나 없이 몸매가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뒷치기로 마무리를 합니다. 황홀하네요.. 물티슈로 깨끗이 닥아주며 수고했다고 제 소중이를 토닥 거리네요 ㅎㅎㅎ
나랑 잘 맞는거 같다며 멘트를 날려요.ㅋㅋㅋ 얘 진짜 보통이 아니네요 ㅋㅋ 다음에 또 보기로 약속을 합니닼
여기까지 채윤씨 후기였어요 저랑 공감하는붙들 댓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