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18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시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모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샤워 후 안내받아 매님방으로 입장합니다. 아담슬림하고 귀엽게 생긴 처자가 하이톤으로 반겨주네요 ..
아 오늘 즐달이겟구나 ..란 생각이 드는군요 ㅎㅎ 여우상이라서 섹시한 느낌도 드는데 와꾸 좋습니다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며 슬쩍슬쩍 스킨쉽해보니까 피부결이 곱네요 .. 특히 허버지 안쪽 살 느낌은.. ㅎㅎ
얘기를 마치고 옷을 탈의하는데 티팬티가 아죽 딱맞게 ㅎㅎ 입고 있습니다 아 ..벌써부터 꼴릿해져 옵니다 ..
탕으로 들어가서 깨끗이 씻김을 당하고 베드를 따끈히 데워주고 엎드립니다 ..
젤을 바르고 등판부터 플레이들어가는데 와우 .. 외모와 다르게 흡입력과 애무실력이 보통이 아닙니다 ..
오른쪽 다리부터 시작으로 한바퀴 도는데 ...내동생이 감당할수 있을까 .. 란 생각부터 오만가지 생각이 ..ㅎㅎ
뒷판 끝나니 다시 바르게 누웁니다 .. 앞판도 마찬가지로 .. 근데 동생을 가지고 한참을 가지고 노는데 ..
벌써 1차전을 다 치룬듯..전 힘이 빠져잇고 .. 모모는 아무렇치 않은듯..저를 일으켜 세워 씻겨줍니다 ..
전 아무것도 안햇는데요 ㅎㅎ 이래서 안마가 중독성이 있다고들 하지요..
베드에 누워 또 공격이 들어오는데 정신 못차리겟 더군요 ...
어느샌가 69가 진행되고 모모의 꽃잎도 탐해 봅니다 .. 내 응꼬도 맛을 보고 ..아 이 황홀함 ..ㅎㅎ
저도 모르게 끼워진 무기 바로 모모가 올라탑니다 .. 쪼임도 대단합니다 .. 풀엇다 쪼엿다 .. 잼잼하듯 ..
너무 흥분한 나머지 모모를 눕히고 제가 공격합니다 .. 정자세로 다리를 모앗다가 팟팟팟! 어깨위로 팟팟팟!
엉덩이 들고 팟팟팟! 뒤로 팟팟팟! 저의 올챙이들은 참지 못하고 밖으로 우르르 뛰쳐 나갑니다 우후~
전 힘과 기운이 다 빠져나간채로 널브러져있는데 모모는 생생합니다 ㅎㅎㅎ
방이 덥지는 않앗는데 전 땀으로 범벅을 하고 모모가 감기걸린다고 수건을 덮어 주는 센쑤!!
서비스 좋고 애인모드 좋은 매님이네요 .. 모모는 슬림몸매에 비해 가슴이 큰데 B+컵이라고 합니다 ..
자연산이라서 만지는 느낌이 좋은데 .. 남은 시간을 모모 가슴과 같이 놀았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