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7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
대한항공
④ 지역 :
전주
⑤ 파트너 이름 :시향
⑥ 경험담(후기내용)
그동안 태국오피만 다니다가 태국오피만큼 하드한 서비스와 국대마인드
매니저가 있다하여 방문하였읍니다.
문열어주며 웃어주는 시향씨를 보니 진짜 앤 집에 온듯한 편안한 느낌이
오네요
속에 아무것도 안입고 흰원피스차림만 봐도 꼴릿합니다.
간단한 인사후 바로 원피스에 비취는 가슴을 더듬어봅니다.
자연산은 아니지만 적당한 크기 두툼한 젖꼭지가 조화를 잘 이루고 있네요.
원피스 속으로 손 집어넣어보니 역립하기에 딱 좋은 털 길이 ㅎㅎ
샤워는 집에서 하고 왔기에 바로 역립에 들어갔습니다.
하~~~~ 10초도 안 한거 같은데 벌써 물이 나옵니다.
보빨하며 손가락으로 똥꼬를 만져주니 좋은지 허리가 꿈틀요동을 합니다.
엄지의 반정도 똥꼬에 들어갔는데도 좋아서인지 모르는건지 아무말 안하길래 더 집어넣으니 그때서야 아프다고 빼달라고 하네요ㅠㅠ
바로 보지를 핧으면 엄지는 똥꼬 중지검지는 보지에 집어넣고 자극을 주니
시향이보지에서 맑은물이 나오는데 이건 분명 싼거겠죠?
제 좆도 넘 흥분되었는지 바로 직행합니다.
오빠 콘 안해?
나 미치겠다 일단 좀 쑤시고 하자 ㅋㅋㅋ
한번에 깊이 들어가니 미간에 주름이 잡히는게 아픈듯하지만 몇번 더 하니 물이 나와서인지 시향이가 오빠 최고야! 하네요
역시 살살보다는 깊게 강하게 하는게 오피매니저에겐 더 자극을 주는거 같았음.
어느정도 정상위로 하다가
자세 바꾸기전에 시향씨에게 좆 빨아달라고 해봅니다.
거절할줄 알았더니 웃으며 열심 귀두를 공략공략해주는데
바로 쌀거 같아 투샷 가능하냐 하니 오만원 추가라 하길래
오케이 하고 바로 입싸
그리고 이어지는 청룡. ㅎㅎ
오늘 내가 토끼인지 첨 알았음 ㅋㅋ
방문전 같이온 친구가 준 비아그라 덕분인지 시향씨가 손으로 만져준 덕분인지 바로 풀발기되어서 다시 시작합니다 ㅋㅋ
시계를 보니 30분 남아있어 천천히 시작하려했으나.
일단 시향이 보지를 빨며 손가락으로 보지를 쑤시니 다시 맑은 물이 나오는게 졸라 좋아하는게 느껴졌음
이대로 박으며 또 바로 쌀거 같아
시향아 나 똥까시 해죠
ㅋㅋㅋ
오빠 엎드려서 다리 벌려
아 진짜 똥꼬도 졸라 잘 핥아주고 빨아주는게 좋아 죽는줄 알았는데
아까 복수다 하며 제 똥꼬로 시향이가 손가락을 집어넣는데 넘 깜짝놀라
처다봐도 계속 합니다. ㅠㅠ
근데 당황한거도 잠시 좆 빨아주며 똥꼬에 손가락넣고 자극주니 불편하면서도 좋은기분이 드는게
아 내가 변태였구나 ㅋㅋㅋ
정신 가다듬고
다시 뒤치기로 박는데
깊이 쑤실때마다 시향이 보지가 꿈틀되는게
도저히 참을수 없어
시원하게 질싸로 마무리
마지막 정액까지 쏟아내기 위해 박아주니
시향매니저 좋다고 더 해달라고 합니다.
정말 마인드 갑
마무리 샤워서비스 해주며 아직 발기가 풀리지 않은 좆을 시향이
다리로 조준해서 오줌을 발사
첨엔 놀래더니
오빠는 입에 한번 보지에 한번 다리에 한번
세번 싸고 가네
따블로 돈 주고가라 ㅋㅋㅋ
그래 콜
근데 너 오줌싸는것도 보여죠
말 떨어지기 무섭게 변기에 다리하나 올리더니 내 발을 향해 오줌을 발사합니다.
ㅋㅋㅋ 따뜻한 우줌물이 발에 떨어지니 다시 또 풀발기 ㅋㅋㅋ
난 변태인듯
앞으로 단골지명한다는 약속하고 제폰으로 시향이 보지 찍고 폰번 교환후
이별ㅠㅠ
질질흐르는 봇물과 제 좆물이 합쳐서 흐르는 시향 보지를 보며 일본 야동
안부럽고
같이 친구에게 자랑했더니
그놈은 이미 다 했다하네요 ㅠㅠ
그래도 넘 즐겁게 유괘하게 즐달해서 옵션비가 아깝지 않은 매니저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