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월27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대한항공
④ 지역 :전주
⑤ 파트너 이름 :시향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약이 힘들었던 시향 매니저가 출근했다는
소식듣고 투샷예약^^
실장님 안내받고 입실
오늘은 후기에서 읽었던거 그대로 하고 싶어 들어가자 마자 시향이 올따시키고 두툼한 젖꼭지를 깨물어봅니다.
아파다고 하면서도 느끼는건지 시향이 보지 만져보니 물이 나온듯
더 하고 싶은걸 시향이가 씻자고 해서 샤워하러 ㅎㅎ
시향아 가글서비스해죠
안마에서만 받던 가글사까시를 오피에서 받으니 기분 짱
침대로 누워 젖꼭지 만지다가
시향아 나 좆 빨기전어 똥꼬먼저 빨아죠 했더니
엎드려
엉덩이 살짝들어
ㅋㅋ 정말 침질질 흘리며 똥꼬 핧아주고 빨아주니 좆이 풀발기 됩니다.
바로 눕히더니 좆도 졸라 잘 빨아줍니다
넘 빨리 신호가와서
시향아 누워!
애무없이 바로 시향이 보지에 깊고 빠르게 강하게 들어갑니다.
시향이 침이 있어도 좀 뻑뻑하지만 몇번하니 물이 나와 시향이가
웃네요
진짜 좁보라 그런지 5분도 못하고 바로 질싸 ㅠㅠ
시향이 질싸했어?
웅! 너 가능하다며?
미리 말해야지 오빠 담 손님 노콘질싸하는 지명이야ㅠㅠ
나 연속질싸 싫어해ㅠㅠ
그손님 입싸하라고 해야겠다
오빠 빼!
씻으러 가자는줄 알았는데 좆물 묻은 제좃을 입으로 씻겨주네요
그러면서 씻지말고 바로 하자고 합니다 ㅎㅎ
열심 빨아준 덕분에 다시 풀발기 ㅎㅎ
바로 시향이 보지로 직행
이번에도 강하고 깊게 들어가니 좀 아픈가 인상을 쓰지만 곧 좋아졌는지
오빠 세거해죠 나 괜찮아
시향이가 아프건말건 감하게 박아줍니다
느낌 정말 굿
오빠 뒤로 하자!
바로 뒷치기
엉덩이 때려줄때마다 쪼임이 느껴집니다.
젖꼭지 꼬집으니 넘 쪼임이 강해서 또 신호가 옵니다ㅠㅠ
마지막 힘을 다해 강하게 강하거 박으며 질싸
아 진짜 죽음이였음
하얀거품묻어있는 시향이 보지보니
손가락을 집어넣고 싶은 욕구가 생겨 손가락 두개로 쑤시니
다시 느낌이 오는지 시향이 꿈뜰꿈틀
두번째 질싸후 역시 입으로 씻겨주는 시향매니저
진짜 넘 즐다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