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19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아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모처에서 스파 서비스를 받고 아쉬워서 CT스파로 풀러 갑니다.
계산 먼저 하고 씻고 나와서 아이 매니저 추천 받습니다.
누나의 실루엣은 몸매가 좋아요! 슬림핏이고 B컵정도 될듯합니다.
키는 좀 작더군요 160 좀 넘을듯.. 그래도 핏이 좋아서 이뻐보입니다.
성격은 솔직하고 털털한 성격 같더군요. 경상도 억양도 귀엽습니다.
성형기 없는 민필인데 이쁩니다. 나이는 20대 중반정도 될듯..
내 가운을 받아주고 자신도 벗습니다. 심쿵합니다.
누우라고 하더니 제 젖꼭지를 할짝 할짝 빨아줍니다.
생각보다 애무를 잘해서 놀랐습니다. 너무너무 잘합니다.
젖꼭지 부터 시작해서 옆구리도 빨고 쥬니어도 빨아줍니다.
그냥 시작하기 아쉬워서 저도 빨아봤습니다.
피부 깨끗하고 거기도 깨끗하고 빠는 맛이 좋습니다.
애무에 따라 반응도 잘나오고 좋습니다.
CD 씌우고 아이가 올라갑니다. 부드럽게 조여줍니다.
필받아서 뒤치기로 아이를 먹어봅니다. 맛있어요!
허리 잘록하고 엉덩이 탱탱해서 조이는 맛이 더욱 찰집니다.
신호가 와서 그대로 끝낼까하다가 이쁜 얼굴보며 끝내고 싶어
정자세로 바꾸고 마무리 박음질을 합니다.
아이의 섹소리와 이쁜 얼굴에 취해 전율 속에서 싸버렸네요.
그리고 마저 풀기 위해서 마사지 받습니다.
담당 관리사님이 시원하게 몸을 잘 만져줬습니다.
마사지 마무리로 관리사님의 손길을 짜릿하게 느낍니다.
얼마 후 움찔움찔하며 관리사님 손에서 한번 더 싸버렸네요.
확실히 이건 연애랑 또 다른 쾌감이 있습니다.
라면까지 맛있께 먹고 나왔는데 만족도 최강입니다.